토드 선장과 블랙 홀 ㅣ 시공주니어 문고 1단계 6
제인 욜런 지음, 브루스 데근 그림, 박향주 옮김 / 시공주니어 / 2018년 1월
평점 :
품절


블랙홀은 여전히 신비한 공간이 아닌가 싶다.

인터스텔라에 나왔던게 블랙홀인가? 막상 봐놓고도 뭐가뭔지 모를 정도로

신비하고 어려운 것이 우주려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주에 관심이 없다고 할지라도

블랙홀은 누구나 대략적으로 알 정도로 유명하지 않은가 싶다. 말 그대로

빠져들만한 신비로운 곳인것 처럼.

토드선장과 블랙홀도 두려우면서 신비로운 블랙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학술적으로 접근하면 어렵겠지만 블랙홀에 대한 일반적인 개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으니

블랙홀 이야기도 많을 것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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