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베이킹이 취미이지만 케이크는 왠지 손이 많이 가는 번거로운 디저트라는 인식이 강해요 첫번째 티라미수는 아이싱이 필요없어 간단히 예쁘게 모양을 낼 수 있어서 선물로도 좋은 티라미수 책이에요~! 처음에는 티라미수로 책 한권이 나올 수 있다고?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생크림과 마스카포네 치즈를 활용한 다양한 맛의 티라미수를 보고 아~! 티라미수는 커피맛만 있는게 아니었지 라는 생각을 하였답니다 ㅋ 책의 첫장은 티라미수의 어원이나 탄생설 등으로 시작하여 티라미수를 만드는 데에 필요한 기본 재료 및 도구 설명 및 테크닉을 사진으로 자세히 설명해주는 베이직 파트부터 시작해요 티라미수하면 레이디핑거만 떠올렸는데 오리지널 티라미수 외에는 다양한 제누와즈를 통해 티라미수를 만드는 레시피 입니다 ^^ 책을 받아보고 만들기 어렵지 않겠다 싶어서 도전~! 이색 티라미수의 가장 첫번째 품목인 우유 티라미수에 도전했어요 ㅋ 틀을 활용해서 만드는 방법이라 모양도 너무 예쁘고, 풍미 가득한 마스카포네 치즈에 밀크베이스까지 더해져 우유 풍미 뿜뿜한 맛있는 티라미수가 완성되더라구요 ^^ 모양도 예뻐서 선물하기에도 안성맞춤~! 연말 연시 선물로도, 파티용으로도 케이크가 무척 필요한 시점이었는데 [첫번째 티라미수] 책으로 간편하면서도 예쁘게 만들려구요 티라미수의 매력을 다양하게 끌어올린 소장가치 있는 책으로 추천드려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서적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홈베이킹을 하며 나이를 먹음에 따라 밀가루를 먹으면 다음날 속이 쓰리다는 말이 와닿는 요즘이에요 만드는 재미도 있고, 맛도 있는 홈베이킹을 건강을 위해 쉬엄쉬엄하거나 끊어야 하는 일들도 다반사인 요즘 오트밀 비건 베이킹은 밀가루 사용을 확 줄이고, 밀가루 대신 통밀가루를 그리고 주재료는 오트밀과 병아리콩을 활용하여 디저트를 만드는 신기하면서도 매력적인 책이랍니다 표지에 저자분이 주선화님이라는 이름만 보고 어느 분이신지 궁금하였는데 호야님과 함께 아메리칸 쿠키를 쓰신 까망레시피 님이라는 것을 알고 뭔가 반가웠답니다 책은 주재료인 오트밀과 병아리콩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하여 오트밀을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들과 마지막 파트는 병아리콩을 활용한 디저트가 나와요 신기한건 대부분의 디저트에는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고 오트밀로 대체되고, 밀가루가 꼭 필요한 부분에는 통밀가루로 대체된다는 점 비건 베이킹 책을 보긴했지만 밀가루까지 대체하는 책은 처음인거 같아요 책은 각 디저트의 사진과 소요시간, 굽는 온도, 보관방법 및 기간 등이 나와있고 만드는 과정 또한 사진사진으로 상세히 설명이 나와서 보고 따라하기 좋게 만든 친절한 책이었어요 보통 비건 베이킹 하면 재료가 어려워서 도전하기 쉽지 않은데, 거기에 오트밀 비건 베이킹이라고 ? 조금 걱정이 되었던 것이 사실이었지만 밀가루를 통밀가루나 오트밀로 바꾸는 거 외에 크게 어려운 재료가 있진 않아 더욱 좋더라구요 홈베이킹을 하는 저희집엔 오트밀 빼고는 다 있는 재료일 정도라 한번쯤 만들어보고 싶은 욕구가 물씬~! 이젠 건강을 생각해서 취미를 참지 않아도 되고 오트밀 비건 베이킹으로 만드는 재미도, 먹는 행복도 포기하지 않아도 되서 너무 좋아요 ^^ 건강과 맛, 모두 잡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서적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홈베이킹에 취미를 들이며 제과로 입문하여 제빵에 요즘들어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제과에 비해 제빵은 좀 더 과학적인 느낌이 드는 것은 저뿐일까요 ㅠㅠ 처음 제빵에 입문하니 저온발효? 오토리즈? 풀리쉬? 비가? 르방?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지금은 조금이나마 지식이 있으나 수박 겉핥기 식의 지식이라 제빵 지식에 목말라있는 요즘 홍상기 쉐프님의 포카치아 책에 이런 부분들에 대한 이론과 지식이 가득하다는 말에 한달음에 달려갔답니다 평소에도 홍상기 쉐프님의 책들은 좋아하는 편이었는데요 더테이블에서 나온 홍상기 쉐프님의 책이라니~! 기대했던거보다 훨씬 좋은 내용들이 꽉꽉 들어찬 책이더라구요 저온발효에 관한 이론과 레시피들이 꽉꽉 들어찬 것은 물론 집에서 천연발효종으로 빵을 만들때마다 르방을 만들고 관리함에 애로사항이 많았는데 비가나 풀리쉬를 활용한 레시피들이라 더 매력적인 레시피들~! 거기에 다양한 제빵 지식들까지 얹어지니 이책은 꼭 정독해야겠다~! 소장해야겠다~! 싶더라구요 같이 보내주신 쉐어드 토마토 소스를 활용한 마리나라 소스&모르타델라 포카치아를 만들어 먹어보았는데 빵까지 맛있는 피자가 탄생~!! 다음날 데워먹어도 맛있어요 진짜 첫장부터 끝장까지 활용도 높은 책입니다 제빵의 지식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키시고 싶으신 분들 강력추천드립니다
홈베이킹이 취미이지만 항상 케이크는 어려운 품목 중 하나였어요 맛있으면서도 예쁜 케이크 만들기란 어찌나 힘들던지 ㅠㅠ 가장 기본이 되는 제누와즈를 만드는 법 부터 쉬폰 시트 만드는 법 등과 재료 등에 대한 이해 같은 이론적인 부분부터 시작하여 각 제품을 만드는 레시피는 차근차근 만드는 방법이 순서대로 스텝별로 나뉘어 있어서 보기 좋았어요 스텝이 많은 부분은 케이크 자체가 워낙 손이 많이 가는 품목이라 별 수 없지만 부분들을 잘 나누고 또 설명과 사진 등을 친절히 수록되어 있어 따라만들기에 좋아요 모임이 있어서 가장 간단한 바닐라 쉬폰을 만들어 쉬폰산도를 만들었는데 무척 맛있더라구요 ^^ 돌림판을 잠시 신랑이 다른 집 빌려주어서 아이싱까지 못한것은 아쉽지만 아이싱하고 데코하는 부분들도 너무 예뻐서 완성 하였다면 맛도 있고 예쁘기까지한 완벽한 케이크가 되지않았을까 생각되어요 모임에서도 쉬폰이 가장 인기가 많았답니다 ^^ 케이크 책들 중 가장 자주 들여다볼거 같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