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영업으로 억대연봉 - 나는 왜 하는 일마다 잘되지?
조유나 지음 / 재노북스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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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후 큰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아보라는 이야기를 듣고 걱정이 앞섰지만, 한편으로는 보험을 잘 들어놨으니 괜찮을 거라 스스로를 다독였다.


그런데 막상 보험을 확인해 보니 현실은 달랐다. 설계사를 믿고 좋다는 보장은 다 가입했지만, 정작 큰 병에 걸렸을 때 받을 수 있는 보장은 턱없이 부족했고 리모델링조차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다. 그때의 놀라움과 속상함은 아직도 생생하다.


수술 후 회복이 더뎌 기존 일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찾던 중, 지인의 추천으로 보험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되었다.


나와 내 가족, 그리고 주변 사람들만큼은 나와 같은 상황을 겪지 않도록 제대로 챙겨주고 싶다는 마음이 시작이었다.


보장분석부터 설계, 특약까지 열심히 공부했지만 가장 큰 난관은 따로 있었다. 

바로 영업!


늘 컴퓨터와 씨름하며 사람들과 대화할 일도 많지 않았던 내가 이제는 직접 사람들을 만나고 보험을 소개해야 한다니. 

스스로를 극 I라고 생각하는 나에게는 참 쉽지 않은 숙제였다.


그런 고민을 하던 중 만난 책이 바로 《개척영업으로 억대연봉》이다.


개척영업이라는 쉽지 않은 일을 하면서 어떻게 억대연봉을 만들어낼 수 있었을까? 

사람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다가가기에 그토록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을까?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펼쳤는데, 관심 분야여서인지 읽는 내내 감탄이 절로 나왔다. 

한 번 읽고 덮기에는 아까워 다시 읽었을 정도다.


'이게 바로 개척영업의 바이블이구나!'


혼자 잘되는 방법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고 함께 부자가 되는 길을 알려주신 저자 조유나님께 감사한 마음이 든다.


책을 읽고 나니 앞으로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도 조금씩 선명해졌다.


상품 공부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사람을 만나는 루틴, 전화로 안부를 전하는 루틴부터 만들어야겠다. 

고객을 단순히 계약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소통하고, 

그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살피는 것. 

결국 보험도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에서 시작되는 게 아닐까?


그리고 부족한 나를 탓하기보다는 내가 잘하는 것을 더 잘해보기로 했다. 

조급해하지 않고 꾸준함으로 승부를 걸어보자.


책에 소개된 '유나리치 10계명'은 출력해서 사무실 책상과 침대맡, 화장대 옆에 붙여둘 생각이다. 

자주 보고 마음에 새기면서 실천해 보려고 한다.


보험영업의 또 다른 매력은 내가 노력한 만큼 성과와 보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처음에는 돈을 벌겠다는 마음보다 내 주변 사람들을 제대로 챙기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지만,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노력하면 그만큼 더 큰 기회가 열린다는 사실도 참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이제 막 시작한 초보인 만큼 경험 많은 분들의 조언에도 귀 기울이고, 

두려워하기보다 하나씩 부딪혀보려 한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아직도 한가득이다. (스포 방지!!)


그만큼 배울 점도, 마음에 새길 내용도 많은 책이다.


영업이 막막한 분들, 이제 막 영업을 시작한 분들, 이미 보험영업을 하고 계신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다. 

특히 사람 만나는 일이 어렵고 영업이 두렵게 느껴지는 분이라면 더더욱!


"결국 영업은 사람을 얻는 일. 신뢰를 설계하는 일"

나 역시 조급해하지 않고 진심과 꾸준함으로 나만의 길을 만들어가야겠다.


개척영업의 바이블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책!


추천 꾸욱~!!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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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혈액 ㅣ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구리하라 다케시 외 지음, 김연동 옮김, 김해영 편역 / 성안당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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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일을 시작하면서 다양한 질병과 병명에 대해 공부하다 보니 새삼 알게 된 사실이 있다. 

바로 혈관과 혈액이 우리의 건강은 물론 젊음과도 깊은 관련이 있다는 것!


노화된 혈관과 탁해진 혈액이 각종 신체 이상과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가면서, 

단순히 병명에 맞춰 보험을 설계하는 것을 넘어 건강 자체에 대해 더 깊이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파서 병원을 찾은 뒤에야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기보다는, 

미리 알고 예방해서 나 자신은 물론 가족과 주변 사람들도 오래도록 건강하게 지냈으면 하는 마음이었다. 

그렇게 조금 더 공부해 보자는 생각으로 이 책을 펼치게 되었다.



사실 한 번 노화된 혈관과 탁해진 혈액은 다시 좋아지기 어렵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잘못된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혈관과 혈액 건강을 되돌릴 수 있다는 이야기에 작은 희망이 생겼다.


이제 건강은 누군가 대신 챙겨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관리해야 하는 시대다. 

젊고 건강한 몸을 오래도록 유지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특히 내 눈길을 사로잡았던 내용은 무서운 질환을 유발하는 끈적한 혈액의 4대 원인이었다.


'당', '중성지방', '스트레스'는 어느 정도 예상했던 원인이지만, 놀랍게도 그 안에 **'치주질환균'**이 포함되어 있었다.


입속 세균이 이렇게 무서운 존재였다니!


그동안 치아 관리는 단순히 나이가 들어 치아 때문에 고생하거나, 먹는 즐거움을 잃지 않기 위해 미리미리 해야 하는 것 정도로 생각했다. 그런데 입속 세균이 혈액 건강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은 정말 새롭게 다가왔다.


매일 습관처럼 해오던 양치질도 이제는 조금 더 섬세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치아뿐 아니라 혀 관리까지 꼼꼼하게 해야겠다는 다짐도 해본다.


가볍게 의학 상식이나 쌓아볼까 하는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제목처럼 정말 잠 못 들 정도로 재미있다.


"집에서 간단히 실천하는 다섯 가지 습관으로 혈관과 혈액이 눈에 띄게 젊어진다!"


이 문구만으로도 이 책이 궁금하지 않은가?

어려운 의학용어를 나열하는 대신 그림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어 

의학 지식이 많지 않은 사람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건강은 거창한 결심보다 매일 반복하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되는 것 같다.

100세 시대, 오래 사는 것만큼 중요한 건 건강하게 사는 것!

혈관과 혈액 건강이 궁금한 분들, 그리고 지금보다 조금 더 젊고 건강한 몸으로 살아가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나부터 오늘 배운 작은 습관 하나씩 실천해 봐야겠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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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혁명
박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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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다는 음식은 일부러 찾아 먹는 편이다.

'올해의 슈퍼푸드 TOP 10' 같은 정보를 찾아보며 장단점까지 공부해 나름 열심히 챙겨 먹곤 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그 모든 음식이 나에게 꼭 맞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적잖이 놀랐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슈퍼푸드라면 누구에게나 좋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니 몸에 미치는 영향도 다를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가만히 지난날을 떠올려 보니 이유를 알 수 없는 일들이 참 많았다.

견과류가 몸에 좋다고 해서 요거트에 갈아 넣어 보름 정도 먹었을 때는 심한 위경련으로 병원에 입원하기도 했다. 

가족들과 똑같이 건강식이나 과일을 먹어도, 물을 많이 마셔도 

유독 나만 장염에 걸리거나 힘들어하곤 했다.


나조차 이해할 수 없었던 그 이유가, 어쩌면 내 체질을 제대로 알지 못했기 때문이었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통해 내 체질을 공부하고 나니 건강을 지키는 것뿐만 아니라, 나 자신을 더 아끼고 돌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균의 함정>


가장 충격적이었던 내용은 물 권장량에 대한 이야기였다.

건강을 위해 하루 2L의 물을 마셔야 한다고 믿고 실천했지만, 화장실을 자주 가는 것은 물론 아랫배 통증까지 계속되었다. 

몸이 무겁고 붓는 느낌이 들어 병원을 다녔지만 뚜렷한 원인을 찾지 못했고, 

결국 예전처럼 물 섭취량을 줄이자 통증도 사라지고 몸 상태도 편안해졌다.


'나에게는 2L가 너무 많은 양인가?' 하는 의문만 가지고 있었는데, 

놀랍게도 이 권장량 자체가 명확한 근거 없이 널리 알려진 부분도 있다는 사실이 꽤 충격적이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로운 사실에 놀랐지만, 

한편으로는 내 체질을 조금씩 이해하게 되어 오히려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 나이가 들기 전에, 몸이 더 힘들어지기 전에 

내 몸에 맞는 음식과 운동, 생활습관을 찾고 바꿀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수확이 아닐까.




책에는 8체질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도 수록되어 있다.

금양·금음, 토양·토음, 목양·목음, 수양·수음 체질로 나누어 체형과 성격, 음식 취향 등을 통해 자신의 체질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음식 항목만 살펴보아도 어느 정도 체질을 가늠할 수 있었는데, 

체크를 하다 보니 수음체질의 특징이 하나를 제외하고는 모두 내 이야기 같았다.


'와, 이렇게까지 차이가 난다고?'


몇 가지 겹치는 부분도 있었지만, 내 체질이 어느 정도 명확해지니 앞으로 어떤 생활습관을 가져야 할지 방향이 보였다. 

또한 나와 전혀 다른 가족들의 체질까지 함께 살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반드시 필요한 음식, 유익한 음식, 자주 먹으면 해로운 음식, 해로운 음식, 절대 피해야 할 음식까지 구분해 알려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내 몸에 맞는 방식으로 생활하다 보면 건강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게 된다.


몸에 좋다는 말만 믿고 따라가기보다, 먼저 내 몸을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내 몸에 맞는 음식과 생활습관으로 오래도록 건강을 지켜 나가고 싶다.


추천 꾸욱!

소장 가치 100%!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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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의 뇌과학
김대영 지음 / 다산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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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4, 3, 2, 1, 출발!"


이 책을 읽고 난 뒤 생긴 가장 큰 변화는, 무언가를 계획할 때 망설임보다 실천을 먼저 선택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이것저것 따져보며 시간을 보내기보다 카운트다운을 세고 곧바로 몸을 움직인다.


달리기뿐만 아니라 청소를 하거나 홈트를 할 때도 마찬가지다. 귀찮음이 나를 붙잡으려 할 때면 생각을 멈추고 숫자를 센다. 그리고 그대로 일어난다. 작가는 이 방법이 전두엽을 순간적으로 깨워 행동을 이끌어낸다고 설명한다.


그 때문일까. 혼자서는 절대 밖에 나가 운동하지 않던 내가 러닝화를 신고 운동장을 찾게 되었고, 등산화를 신고 뒷산을 오르며 업힐 훈련까지 하게 되었다. 복잡한 생각을 지우고 단지 카운트다운을 셌을 뿐인데, 어느새 행동이 바뀌고 있었다.


이 책은 그런 책이다. 강요하지도 않고, 억지 의지를 요구하지도 않는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의 페이스를 지키되, 작은 습관부터 만들라고 말한다. 

단 5분이라도 밖으로 나가 뛰어보라고 한다. 

5분이 10분이 되고, 30분이 되고, 어느새 1시간이 된다고. 


하루아침에 달라지지는 않지만, 꾸준함이 결국 변화를 만든다는 사실을 차분하게 일깨워 준다.



책에는 편도체, 전두엽, 엔도카나비노이드, 아난다마이드 같은 다소 낯선 용어들도 등장한다. 

편도체는 생존 본능을 담당하고, 전두엽은 이성적 판단과 인내를 관장한다. 

엔도카나비노이드는 뇌가 스스로 만들어내는 물질로, 러너스 하이와 관련된 아난다마이드 역시 달리기를 통해 분비된다고 한다.


처음에는 "이게 과연 내가 읽을 수 있는 책일까?" 싶었다. 

과학책에서나 볼 법한 용어들이 쏟아졌기 때문이다. 

작가를 찾아보니 역시 뇌를 연구하는 뇌과학자였다.


하지만 막상 읽어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복잡한 개념을 일상적인 사례로 풀어 설명해 주었고, 

평소 자주 접하면서도 정확한 의미를 몰랐던 단어들을 이해하는 즐거움도 있었다. 

덕분에 달리기뿐 아니라 뇌에 대한 지식까지 함께 얻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내가 왜 달려야 하는지, 왜 달리기를 포기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충분히 납득시켜 주었다. 

가끔 번아웃처럼 아무것도 하기 싫고 달리기에 회의를 느낄 때가 있었지만, 

이제는 달리기 속에서 나만의 즐거움과 회복의 방법을 찾은 것 같다.


작가는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결국 빛나는 시간이 온다고 말한다. 

그리고 지치지 않는 뇌를 가진 사람은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고 한다. 

그 단단한 뇌는 달리기를 통해 만들어지고, 결국 나 자신을 더욱 단단하게 성장시켜 줄 것이다.


책의 마지막에는 뇌과학 핵심 키워드와 러닝 실전 키워드를 정리한 부록도 수록되어 있어 내용을 다시 정리하고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내일도 아침 일찍 일어나 러닝복으로 갈아입고, 좋아하는 코스를 따라 달려볼 생각이다. 

오늘도 달리기를 망설이고 있는 분들, 

그리고 "왜 달려야 할까?"라는 질문을 품고 있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5, 4, 3, 2, 1.


생각보다 먼저 몸을 움직여 보자. 

어쩌면 그 작은 출발이 우리의 뇌와 삶을 조금씩 바꾸기 시작할지도 모른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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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 ㅣ 인생 시리즈 2
김태환 지음 / 새벽녘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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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습관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가고 싶었고, 내가 가진 좋은 에너지를 주변에도 나누고 싶은 마음에 《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를 펼쳐 들었다.


책을 펼치자마자 사막을 걷는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에 큰 공감을 했다. 특히 "생각의 차이로 삶이 바뀔 수도 있다"는 문구는 내 마음에 깊이 와닿았다.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나를 무너뜨리는 생각과 말, 표현들 대신 나를 성장시키는 긍정적인 생각을 과감히 받아들이기로 했다. 마흔 중반의 나이지만 새롭게 태어난다는 마음으로 책장을 넘겨 나갔다.




살아온 환경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원래부터 부정적인 성향이었던 걸까. 돌이켜보면 내가 얼마나 부정적인 생각을 하며 살아왔는지조차 의식하지 못했던 것 같다. 사회생활을 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비로소 나와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태도 차이를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나름대로 많은 노력을 했지만, 한편으로는 긍정적인 삶이란 여유가 있는 사람들만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생각이 달라졌다. 기존의 부정적인 생각들을 하나씩 비워내고 그 자리를 긍정적인 사고로 채우기 시작하니 사람들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졌다. 말 한마디에 쉽게 상처받던 내가 이제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 하며 넘길 수 있게 되었고, 불편한 말에도 "왜 저래?"라고 반응하기보다 웃으며 받아칠 여유가 생겼다.


그 변화는 결국 나 자신을 지켜주는 힘이 되었다. 환경을 탓하기 전에 내 마음을 먼저 들여다보게 되었고, 삶을 바라보는 관점도 조금씩 바뀌었다.


이 책은 하루 10분씩 꾸준히 읽으며 마음의 근육을 키우기에 참 좋은 책이다.


"30일 동안 따라가다 보면 생각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면 기분이 달라지고, 기분이 달라지면 선택이 달라질 것이다. 그리고 그 선택들이 쌓여 당신의 인생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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