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영어 초등 영어 파닉스

맛있는 북스/영어 교육 전문가 이보영 지음

 

안녕하세요 초등 1학년 학부모 바름맘이에요

저는 아이 영어를 본격적으로 시킨게 1학년 입학해서 방과후 영어를 하면서 부터에요

이전에는 아이 영어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진 않고 책 읽어주는게 다였어요

하지만 초등학생이 되니 본격적으로 영어 공부를 해야하나?하고 걱정이 되더라구요

 

이번에 맛있는 북스에서 출판된 맛있는 초등 영어 파닉스 책을 함께 살펴 보았어요

이 책은 하루 4쪽 40일 완성을 목표로 잡고 꾸준이 공부할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 것 같아요

영어 교육 전문가 이보영 선생님께서 이책을 쓰셨다니 믿고 볼수 있을 것 같았어요

우리 아이는 알파벳은 다알지만 영어 단어는 아직 잘 알지 못하는 수준이라 이책이 적합할 것 같았어요.

하루에 한 챕터씩 첫날은 A B C 이렇게 세글자를 공부하고 차례대로 알파벳을 익혀가는 순서

각 알파벳이 들어가는 단어를 알려주고 발음도 해볼수 있고 단어에 맞는 알파벳을 찾아보는 선긋기 활동도 들어있어요

 

특히 좋았던 점은 각 챕터마다 QR코드가 다 나와 있어서 QR코드를 활용해서 발음을 들어볼수 있고 따라서 단어를 읽어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챕터 3개가 끝나면 그동안 배웠던 알파벳과 단어를 연결시켜보는 확인학습도 할 수가 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영어 공부를 하는데 자신이 아는 단어도 있다고 즐겁게 공부를 할수 가 있었어요 여러 가지 단어가 그림과 함께 제시가 되니까 공부하는 아이 입장에서도 재미있다고 느끼는 것 같아요

 

알파벳 따라 쓰기 QR 코드를 통해 첫소리르 듣고 단어를 찾는 활동 영어 단어와 그림을 연결하는 활동을 함으로써 단순히 반복하면 재미가 없는데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영어 단어와 알파벳을 익히니 그 단어에 대한 기억이 오래가고 재미가 있답니다.

알파벳을 전부 다 익히면 이제 단모음에 들어갑니다.

 

단모음도 참 많은 종류가 있네요 체계적인 학습구성에 한번더 감탄을 하게 되네요

단도음을 익히면 장모음 그다음엔 이중자음 이중모음까지 무려 한권으로 다 해결할수 있어요

 

지금부터 하루 4쪽씩 방학까지 열심히 아이랑 맛있는 초등 영어 파닉스 교재로 재미있게 영어 파닉스 공부해 볼려구요

방학때 영어 공부 하실분 맛있는 초등 영어 파닉스 어떠세요?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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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초등 영어 사이트 워드

맛있는 북스/이보영

이번엔 사이트 워드책을 살펴봅니다.

아직 저희 아이는 파닉스 단계라 조금 어려운 책인 것 같은데

파닉스를 떼고 나면 이 맛있는 초등 영어 사이트 워드 책을 잘 활용할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사이트 워드가 무엇인지부터 알아볼게요

사이트 워드란 보자마자 읽어야 할 만큼 사용 빈도수가 높은 단어라고 합니다.

이 책에는 영어책을 읽기 위해서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사이트 워드 160개를 선별해서 이책에 풀어 놓았어요.

 

뒤에 부록으로 표현카드가 함께 들어있고 QR 코드를 활용해서 공부를 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오늘 배울 사이트 워드 4개의 철자 발음 뜻을 익히고 단어를 따라 써보고 사이트 워드가 예문 속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확인을 해보고 각 단어의 의미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수 있어요. 그림을 통해서 단어의 뜻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어요.

 

단어의 뜻을 이해 했다면 문제를 풀며 연습을 해볼 차례에요.

A파트에서는 주어진 단어와 철자가 같은 단어를 찾아보고 사이트 워드에 익숙해집니다, 그리고 B파트에서는 사이트 워드와 뜻을 고른후에 알맞은 철자를 고르고 쓰면서 각 단어의 철자를 정확하게 인지할수 있게 됩니다.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 좋겠죠 그럼 더 기억하기가 쉬우니까

연습문제를 풀었다면 실전문제도 풀어보고 오늘 배운 사이트 워드가 들어간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번더 확인을 할수 있게 해주니 사이트 워드 잊어버리진 않을 것 같아요

 

한주의 학습이 끝나면 Riview 코너를 통해 앞에서 배운 사이트 워드를 복습해볼수 있어요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풀면서 각 단어의 발음과 의미를 다시 한 번 떠올리며 연습할 수 있어요

 

보자마자 읽어야하는 ‘사이트워드’ 다진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읽게 됩니다.

아이와 영어책을 읽듯이 하루에 조금씩 양을 정해놓고 공부하다보면 언젠가 아이가 영어책을 혼자 스스로 술술 읽을 날이 올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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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똑똑해지는 문해력 그림놀이
사카모토 사토지 지음/ 이정미 옮김/ 로그인 출판사

요즘 학부모님들에게 문해력이라는 단어가 핫이슈가 된것 같아요 수학문제를 해결하려고 해도 문해력이 요구되는 시대이니 만큼 아이들의 문해력을 길러주기 위해

많은 고심을 하고 계시는 부모님들이 많을 거라 생각이됩니다. 저역시 우리 아이들의 문해력을 키워주고 싶답니다. 문해력을 키울려면 독서가 중요하다고 해서 저도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어줄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어요



어린이의 문해력 성장의 첫걸음이라는 타이틀로 이책의 서문을 여는데

아이의 듣는힘 보는 림을 기르면서 동시에 바르게 이해하고 이해한 것을 표현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이책은 구성이 되어있어요



문해력은 단순히 주어진 정보를 읽고 제대로 이해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이해한 바를 나의 상황이나 문제에 맞게 적용해 해결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문해력을 기르기 위해서 먼저 내용을 바르게 이해하는 독해력 그리고 하고 싶은 말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표현력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이 독해력과 문해력을 기르기 위해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책은 이야기를 듣고 그림으로 표현해보는 재미있는 워크북 형태로 되어 있어요

처음에는 쉽게 직선 곡선 데굴데굴한 선 뾰족뾰족한 선 등을 손으로 그려보고 눈과 손의 협응력도. 길러보고

이야기를 듣고 그리는 활동을 해요



그림놀이로 키우는 유아동 기초 문해력

이해력 : 이야기를 집중해서 듣고 주변을 유십히 관찰하는 동안 사실적 히해 능력이 자라나요

어휘력 : 맥락 속에서 이해한 바를 토대로 내 생각을 알맞게 표현해요

소근육 : 내뜻대로 색연필을 움직이는 동안 운필경이 자라나요



이해력 어휘력 소근육이 뒷받침이 되어 아이의 문해력이 향상된다고 해요

먼저 선긋기 부터 시작을 해서 도형그리기

이야기를 듣고 기억을 해서 색칠하기

그림을 보고 말로 표현해보기

이야기를 듣고 들은 그대로. 색칠하기

이야기를 듣고 그 들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하기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것에는 선긋기만한게 없죠

글씨를 쓰기전에도 먼저 선긋기 연습을 하는것도 다 이유가 있겠죠

여러가지 선긋기 연습을 하면서 자신만의 운펼력을 기를수 가 있고 다양한 그림을 꾸며보는 재미도 느껴볼수 있어요



차츰 단계적으로 수행하는 능력을 달리 해서 연습할 수가 있어요





엄마가 먼저 지문을 읽음면 아이가 머릿속으로 이야기를 상상해보고 제시된 그림을 색칠도 해보고 그림을 그려보는 방식으로 나와 있어요

처음에는 조금 난이도가 쉬운 반면 뒤로 넘어갈수록 집중해서 잘 들어야 워크북을 쉽게 완성할수 있답니다.



이야기를 듣고 기억해서 색칠하는 활동은 상대방의 말에 집중을 해서 들어야 미션을 수행할수 있어요

남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하므로 집중력을 기를 수 있고 관찰력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문제해결능력도 기를수가 있어요



저는 딸과 둘이서 활동을 해봤는데 꽤 집중도 잘하고 그림을 그리는 활동 색칠하는 활동을 즐거워 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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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주니어의 키즈를 위한 알파벳/키즈를 위한 파낙스
저희 아이는 1학년인데 유치원 다닐때부터 알파벳 공부는 조금씩 했지만 파닉스는 접해보지 못했어요

영어 방과후를 하면서 파닉스를 처음 접하게 되었고

좋은 기회에 알파벳 알파벳 파닉스를 맛볼수 있게 되었어요

동영상을 보면서 알파벳을 접하게 되었지만 듣고 보아서 아는 것과 문자의 이름과 형태 문자와 소리의 관계까지 이야기 하면서

이해하는 것이 조금 어렵더라구요



타임주니어 알파벳 책은 엄마의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주네요

알파벳 글자의 모양을 연상할 수 있는 설명과 함꼐 대문자 소문자를 짝지어 볼수 있고

문자의 모양을 정확하게 인지 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알파벳 이름을 직접 스티커를 붙이면서 익힐 수도 있어요



아이가 영어를 접하게 되면서 영어에 대한 흥미도가 상당히 올라가 있는데

이번에 타임주니어의 알파벳과 알파벳 파닉스가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단어 속의 알파벳을 찾아보기도 하고 어떤 소리가 나는지 알아보기도 햇어요

책의 앞뒤로 들쳐보면서 알파벳 찾기를 통해서 책과 더욱 친해지고 재미있게 놀이하듯 학습할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알파벳을 제시하여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고 그다음엔 여러 가지 재미있는 문제를 통해

앞에서 학습한 알파벳을 다 인지하고 있는지 확인할수 있어서 더 더욱 좋았답니다.



하루의 분량을 조금씩 정해 놓고 알파벳 한자씩 익혀나가면 문제 없을 것 같다.



이번엔 타임스쿨의 키즈를 위한 알파벳 파닉스

파닉스를 시작할때는 소리에 충분한 노출이 이루어져야한다,

이책엔 QR코드가 제시 되어있어서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

각 소리 음가를 알아보고 천천히 단어를 만들어 읽어가는 연습을 하면 우리 아이도 스스로 단어를 읽어내는 날이 올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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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손님과 꿈사탕 가게

글 그림: 콘도우 아키/옮김:황진희/길벗스쿨

 

MOE 그림책상 수상 작가

“손님은 어떤 꿈을 찾으시나요?

 

리락쿠마 작가님의 새로운 신작이 나왔어요

전작인 “오늘도 꿈사탕 가게”를 아이와 너무 재밌게 봐서 이번에 나온 신작도 너무 너무 기대가 많이 되었는데 너무나 재밌게 읽었답니다.

 

꿈사탕 가게는 꿈을 만들어 파는 가게에요 손님들에게 갖고 싶은 꿈을 만들어 팔기도 하고 손님이 팔고 간 꿈으로 사탕를 만들기도 해요

주인인 팽팽이 손님들의 꿈을 보여주면 모구모구가 그 꿈을 먹고 사탕으로 만들어 파는 형식이에요

 

오늘도 꿈을 팔려는 사람들과 꿈을 사려는 사람들로 가게가 북적입니다.

손님들이 많은 날에는 팽팽이와 모구모구가 무척 바쁜 날이에요

열심히 일을 하고 한숨을 돌리려는데 귀여운 병아리 손님이 가게에 왔어요

병아리 손님은 말을 꺼내기가 힘든지 한참을 망설이다. 따뜻한 우유와 비스킷을 먹으며 이야야기를 시작해요

 

자신은 매일 무섭고 나쁜 꿈만 꾸는 바람에 잠들기가 무섭다고 ~ 하지만 꿈을 살돈이 없다고했어요

무서운 꿈들은 사는 사람이 없어서 항상 병에 가득 차 있었어요

팽팽과 모구모구도 무서운 꿈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무섭고 나쁜 꿈들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누구나 행복하고 좋은 꿈만을 꾸기를 원할 것 같아요


팽팽과 모구모구는 나쁜 꿈을 사탕을로 만들어서 꿈을 꾸고 싶은 꿈사탕과 바꾸기로 해요

그래서 손님이 잠들기를 기다렸다 꿈사탕을 만들려는데 온통 즐거운 꿈만으로 가득한거에요

모구모구가 꿈을 한참 먹고 있을 때 검은 그림자가 드리우기 시작해요

알고보니 항상 마지막에 나쁜 꿈을 꾸기 때문에 그 나쁜 꿈 기억만 나는거였어요

 

결국 꿈사탕을 만들어서 손님에게 선물해줍니다.

이제 꿈사탕이 옆에 있어 나쁜 꿈은 꾸지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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