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김 원장 ‘s 관용어 365


글:김수민/그림:김민주/피터빈트 감수/월북주니어



요즘 3학년부터 영어를 배운다고 해서 집에서도 조금씩 영어공부를 해보면 좋을 것 같았어요.

영어도 국어나 다름없이 문해력이 필요하고 관용어도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 윌북주니어에서 출판된 “김원장’s 관용어 365를 방학 때 아이와 함께 공부해보았어요,

달력처럼 되어있는 책이라 늘 곁에 두고 넘겨보면서 공부하기 너무 좋아요.


언어라는 것은 매일 매일 학습을 해야 잊어버리지도 않고 그 기억이 오래 간다고 하죠

국어도 영어도 마찬가지로 매일 매일 꾸준하게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국어에도 관용어가 있듯이 영어에도 관용어가 있어요. 작가는 어린이들에게 영어가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미나다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그리고 영어 속에 즐거운 세계가 바로 관용어라고 한답니다.


하지만 영어를 재미없어 하고 지루해 하는 사람들을 위해 어떻게 재미있게 영어를 가르칠까? 어떻게 하면 날마다 보고 싶은 컨텐츠를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하다 탄생된 것이 바로 이 책이라고 해요.


우리가 영어 공부할때는 단순하게 단어 외우고 문장을 외워서 한국식 주입식 영어로만 배워와서 그런지 직접 외국인과 대화할때는 머리는 알겠지만 입으로 나오지 않아 영어가 무용지물이 될 때가 더러 있었다.


이책은 단순히 영어는 외워서 공부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려주고 영어식 사고와 여어 문화권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한 장씩 스스로 매일 넘겨 보면서 학습을 할 수 있어 아이가 스스로 공부를 한다는 점에 자신감도 느낄수 있고 무엇보다도 매일 꾸준하게 하다보면 영어의 재미를 느끼고 즐거워 한다는 점을 아이에게서 찾을 수 있었다.


영어 속에 나오는 관용어를 공부하게 되면 자연스러운 영어를 구사할 수 있고 영어권 콘텐츠를 더욱 재미있게 볼수도 있고 영어로 표현을 하게 되는 상황이 오면 상황을 더 생생하게 실감나게 표현할 수 있어진다. 그리고 관용어에는 그 나라 사람들의 생각과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기 때문에 관용어를 잘 알면 영어의 이해도가 높아 질 수 있답니다.


영어 관용어 하나가 제시되고 어떠한 상황에 쓰이는 관용어 인지 실제 대화를 보여주니 더 이해가 빨리 되는 것도 있고 비슷한 말을 함께 공부하면서 실생활 영어에 더 익숙하게 대화하는 방법을 알 수도 있으며 이런 관용어가 어디에서 유래하게 되었는지도 함께 알아보며 관용어를 더 잘 기억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는 영어 관용어를 공부하면서 우리나라 속담과 격언 등과 비슷하다면서 너무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고 다행히 관심이 있게 관용어를 공부하는 것 같아서 이 관용어 일력이 아이에게 유익하게 사용될 것 같다.



일단 하루에 한 장씩 한문장을 공부하는 것이니 아이에게 부담이 없고 공부를 시키는 부모 입장에서도 부담이 덜 된다. 아니 같이 앉아서 공부해도 좋을 것 같다.

영어공부는 꾸준하게 매일 조금씩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하니 이런 영어 일력이 정말 효과적인 학습에 도움을 주는 것 같다.


요즘 일력으로 된 책들이 많이 나오는데 영어도 손쉽게 재미있게 꾸준하게 할 수 있으니 방학동안 아이와 함깨 김원장의 관용어 365로 재미있게 공부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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