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를 잃어버렸어요
안혜란/봄봄출판사
하마를 잃어버렸어요 아이와 제목을 보고 하마를 상상해본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그 하마?는 아닐거같다.
아이가 책표지를 보면서 하마가 물고기 이름 같다고 이야기 한다.
과연 물고기 이름이 맞을지 책을 펼쳐봅니다.
하마를 찾으러 가야해요
하마가 미용실에 갔나?아니면 꽃집에서 꽃구경을 하고 있는걸까?
하마를 찾으러 간 꽃집~~~ 꽃봉오리에서 무언가 움직여요
꽃집 고양이 나비에요
나비에게 하마가 어디있냐고 물어보는데
나비가 알려줄까요?
나비를 따라 처음보는 골목까지 가게 되요
그곳은 수족관도 있어요
수족관에도 하마가 보이지 않아요
그리고 세탁기 놀이터 아무리 찾아보아도 하마는 어느곳에도 없어요
하마와 자주 갔던 골목에 도착해요
하마가 맛있는 간식을 먹고 있을까요?
아 그런데 치과 무서운 치과에선 얼른 도망가야해요
안경을 쓰면 하마를 잘 찾을수 있을 것 같아 안경도 써보네요
하마를 찾지 못해 속상한 아이
그때 갑자기 반짝반짝 빛이 나고 회전목마가 돌아가요
말 친구가 하마를 찾아주겠다고 합니다.
어느덧 동네 한바퀴를 휙 돌고 나니 집에 도착했어요
집앞에는 아빠가 뒤에 무얼 감춘채 서있어요
아빠 등 뒤에 바로 하마가 있어요
드디어 하마를 찾았어요
하마를 찾아 떠나는 아이와 동네 구경을 재밌게 잘 했어요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우리 동네 이야기도 함께 나누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표지부터 반짝 반짝 빛나는 글루터 처리를 해놓아서 예쁜 그림을 만나볼수 있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