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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배꼽, 그리스 - 인간의 탁월함, 그 근원을 찾아서 박경철 그리스 기행 1
박경철 지음 / 리더스북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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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나오자 마자 광고 때리는 꼴이란..읽어 보지 않아도 찌라시의 전형일 뿐이다..얄팍한 지식으로 얄팍한 독자를 현혹하는 이런류의 책들이 언제까지 베스트셀러라는 가면을 뒤집어 쓰고 활개를 치게 할건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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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어른아이에게
김난도 지음 / 오우아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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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애들 데리고 장난하는 글가지고 교수라면 부끄럽지 않은가? 글의 깊이가 없는 찌라시 수준이니 이 책에 열광?하는 애들 수준은 오죽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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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혜민 스님과 함께하는 내 마음 다시보기
혜민 지음, 이영철 그림 / 쌤앤파커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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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한심한 책이다..이런류의(공자님 말씀같은) 책이 대한민국의 베스트셀러라니? 수준을 알만하다 낚시에 낚여 샀지만 이런류의 책을 읽느니 가로수 흔들리는 낙엽을 바라보는 것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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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3-01-18 0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이건 머 ㅄ인증인가..
공자님 말씀같은 책이면 한심한건가. 이 글 쓴 자는 공자의 말씀인 논어 한줄이라도 읽어보고 이런 글을 쓰는건가. 아니 논어가 무슨 책인줄이나 알까.
혜민이라는 승려의 책이 한심한 책인건 사실이지만 이 글 쓴 인간은 혜민보다 백배는 더 한심한 자다.
 
삼성을 생각한다
김용철 지음 / 사회평론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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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쩌라고? 

사회를 향해 정의라고 외치면서 7년이나 몸담았던 기간동안 그대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 

제목부터 목차부터 불쌍한 사람 시선끌기.. 잘되는 집 욕하기.. 남의 허물은 말하기 쉬워도 그대의 허물은 잘도 찬양하셨구려.

 남의 약점을 이야기하라면 추기경님인들 세상에서 이야기하는 허물이 없으랴?  

삼성이..그래서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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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4 17: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도데체 먼소리인지... 7년을 몸 담았던 1년을 몸담았던 그것이 중요한 건가... 공익제보에 대해 몸담은 근속연수가 그렇게 중요한가... 잘되는 집 욕하기라고? 도데체 정의란 생각은 머리에 탑재되어있는가? 삼성이라고 법을 지키지 않아도 아니 법을 수중에 두려해도 된단 말인가... 한심한 따름이다.

Tyrande 2010-02-04 1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 hungise_kr에 동의 한다. 도덕 보단 부패가 훨씬 좋다. 정의는 헤게모니를 따라가는것이 바람직하며, 정의가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승리하는 것이 정의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지 않은가.

퐁퐁 2010-02-04 1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rhea님 말씀은 궤변인것 같습니다.
승리하는게 정의라고요..

그럼 5.18광주에서 총칼로 민중을 짓밟고
정권을 잡은 전두환 일당도 승리했으니 정의겠네요..

부당한 승리와 부패는 한순간 이지만..
그 더러움은 역사에 기리 기리 갑니다.


추기경은 2010-02-05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잘못하신거 많은데요
안밝혀지고 이미지에 가려저서 그렇지...

독서맨 2010-02-05 2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삼성 알바 하니까 좋아?

타락천사 2010-02-06 1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댓글을 보고 이런 사람들은 어떤 책을 읽고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블로그에 와봤더니..
다른 책에 대한 리뷰도 없네요. 7년동안 잘못한것에 대해 반성하고 있잖아요..잘되는 집을
욕한 것이 아니라 잘못된 것을 욕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삼성이 사회 전반적으로 나쁜 물을 들이고 있는 것이 문제지요..이제는 그것이 당연하게 받아들일 정도로 견고해졌다는게 더 큰 문제고요..하긴 당신의 "어쩌라구?"같은 댓글이 많은 사람들의 반응일꺼 같다는 생각에 더욱더 씁쓸합니다. 당신의 리뷰에 그 어떠한 리액션도 보여드릴수 없네요. 당신의 논리가 견고해서가 아니라 없어서 그렇습니다ㅏ.

애플망치 2010-02-15 05: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바를 하시려면 좀 고상하게 하세요.
너무 티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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