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너머로 한 발을 내딛기까지그 한 발이 참 쉽지가 않은데요.그 한 발을 응원하는 네 편의 청소년소설을 소개합니다.<꽤 괜찮은 너머>네 편의 소설 모두청소년 아이들이 주인공이에요.소설 속에서 아이들은 각각의 내면의 갈등을 겪습니다.스스로 학교를 나와 청소업체에서 일하며 학교에 가고 싶지만 가지 못하는 아이를 만나게 되는 하승,자신에게 주어지는 능력을 받아들이지 않고 새롭고 낯선 길을 떠나는 소여,중3 겨울 직업 체험을 통해 자신에게 진짜 가치 있는 일을 찾아가는 호진과 시율, 엄마의 죽음으로 어렸을 적 이민 온 곳에서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을 다시 생각하는 윈터.각각의 이야기 속에서아이들은 저 너머의 세상을 궁금해하기도 하고경험하며 새로운 세상을 만나기도 하고두려움을 떨치고 새로운 세상을 향하기도 합니다.저 너머에도 꽤 괜찮은 세상이 있다는 것.용기가 필요한 청소년들이 이 책을 보고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꽤괜찮은너머 #작은코도마뱀 #청소년소설 #용기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