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림X소복이 작가님이라니!두 분의 감성이 참 잘 묻어나는 작품을 소개합니다.<코끼리 고모부>여러분은 고모부와 친한가요?사실 저는 조금은 어렵게 느껴져요.고모의 남편인 고모부.그런데 심지어 코끼리라면요?동물 다큐멘터리를 오랜 시간 본 하나.그런 하나의 눈에 고모부는 코끼리입니다.코끼리처럼 보이는 게 아니라진짜 코끼리 말이에요.일하느라 바쁘고 큰 덩치처럼 무서운 코끼리 고모부.부모님이 바빠 고모네에 자주 맡겨진 하나는어쩌다 고모부에게 땅콩죽을 끓여주기도 하고,배가 아픈 고모부를 위해 진흙을 주무르기도 합니다.오직 하나만이 알고 있는 ‘코끼리’ 고모부와의 이야기.아름다운 둘의 우정을 책에서 만나보세요.#소리샘동화책방 #코끼리고모부 #윤여림글 #소복이그림 #사과잼롱롱 #가족 #친구 #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