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아, 오늘은 어떻게 불 거야?”라는멋진 질문에 답하는 그림책이 여기 있습니다.<바람 관찰자>바람은 비구름을 살짝 밀어 토독토독 봄비를 내려주기도 하고,밤에는 아이들이 잘 잘 수 있게 달강달강 불고,여름에는 아이들 연이 날아갈 수 있게 휘이잉-불기도 해요.바람이 부는 여러 모습을 보여주는 이 책을 읽고 있자면나도 모르게 바람이 느껴지는 내 살갗에 집중하게 됩니다.우리의 곁에 있지만잘 모르고 지나치기 바쁜 바람.바쁘게 지내는 일상 속 잠깐 멈추어서이 책과 함께 바람을 느껴보세요.#소리샘그림책방 #바람관찰자 #나무의말 #바람 #자연 #자연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