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관찰자 내일의 나무 그림책 14
미카 아처 지음, 김난령 옮김 / 나무의말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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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 오늘은 어떻게 불 거야?”라는
멋진 질문에 답하는 그림책이 여기 있습니다.

<바람 관찰자>
바람은 비구름을 살짝 밀어 토독토독 봄비를 내려주기도 하고,
밤에는 아이들이 잘 잘 수 있게 달강달강 불고,
여름에는 아이들 연이 날아갈 수 있게 휘이잉-불기도 해요.

바람이 부는 여러 모습을 보여주는 이 책을 읽고 있자면
나도 모르게 바람이 느껴지는 내 살갗에 집중하게 됩니다.

우리의 곁에 있지만
잘 모르고 지나치기 바쁜 바람.
바쁘게 지내는 일상 속 잠깐 멈추어서
이 책과 함께 바람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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