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가 안 좋아 보여 아이들을 불러 이야기 해보면“저는 사과 했는데요?”라는 말을 종종 들어요.진심이 담기지 않은 가짜 사과를 전달한 거죠.물론 그 사과는 친구가 받아들이지 않았고요.이렇게 아이들 사이에는 길을 잃고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사과가 참 많은데요.이럴 때 읽기 좋은 책이 여기 있습니다.<사과하기 전날>도도 역시 현수에게 장난을 치고 사과했지만진심이 담기지 않은 장난스러운 사과 인지라 현수가 받아주지 않았습니다.그래서 도도는 어떻게 하면 현수에게 제대로 사과할 수 있을지부엉이 선생님, 거북이 할아버지, 민들레 언니에게 물어보는데요.도도는 제대로 된 사과를 현수에게 무사히 보낼 수 있을까요?우리는 사람이기에 종종 실수를 합니다.이때 어떻게 하면 제대로 사과할 수 있는지사과의 비법을 이 책에서 배워보세요.마음이 뜨끔하며 내 사과를 반성하게 되는 순간이 찾아올지도 모르니까요.#소리샘그림책방 #사과하기전날 #김수현글 #김정진그림 #상상아이 #그림책추천 #사과 #용서 #친구관계 #사과하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