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문제가 생기면 바로 도움을 요청하거나 해결하는 편인가요?일단은 참고 보는 스타일인가요?혹시 후자라서 자꾸만 마음이 다치는 경우가 많다면,지금 이 책을 주목해 주세요.<마음 보호 구역>새로운 학교로 전학 온 상아는 걱정이 많습니다.바로 같은 집에서 살고 있는 사촌 나희가 다른 반에 있기 때문인데요.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같이 살게 된 상아와 나희.나희는 같이 산 이후 줄곧 상아를 괴롭히고 있었습니다.나희의 바람과는 달리상아는 새로온 학교에 잘 적응합니다.특히 학교 기자단 ‘미디어 헌터’에도 합격해새로 사귄 친구들과 멋진 활동을 하게 되었죠.그런데 이를 질투하는 나희가 계속해서 상아를 괴롭히게 되어요.한 집에 살기에, 엄마가 힘들어 보이기에혼자서 계속 꾹꾹 눌러 참던 상아는 결국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는데요.상아는 자신의 마음을 잘 지켜낼 수 있을까요?미디어 헌터라는 학교 기자단 활동은상아가 잘하는 일들을 친구들과 함께 펼쳐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그리고 이 경험은 상아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스스로 자신을 지켜내는 데에도 큰 영향을 주게 됩니다.상아가 성장하는 모습이 큰 위로와 자극이 될 아이들이 분명 있을 거예요.상아와 함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갈 친구들에게이 책을 추천합니다.#소리샘동화책방 #마음보호구역 #임수경글 #에이리그림 #국민서관 #고학년동화추천 #고학년추천동화 #동화추천 #마음근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