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아이들과 생활하다 보면 “망했어요!!!”라는 말을 정말 많이 들어요.미술 시간에 그림을 그리다가도,단원평가를 보고 나서도,회장 선거를 끝내고도요.이렇게 자꾸 망했다고 말하는 아이에게 다시 일어날 힘을 길러줄 수 있도록 이 책을 추천합니다.<실수해도 망한 건 아니야>이 책에서는 다양한 상황에서의 ’망했다‘가 나옵니다.시험 점수가 안 나와서,발표할 때 긴장해서,나 때문에 경기에 져서,나 말고 다른 친구만 인기가 있어서.이런 여러 가지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망했다‘라는 생각의 함정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지어린이 심리 전문가이자 현직 교사인 이현아 선생님이 명쾌하게 알려줍니다.심리학에 기반을 두고 아이들에게 가장 도움이 되면서도마음에 와닿도록 설명해 주어요.한 번의 점수가 나의 가치를 정하는 건 아니야,생각의 렌즈를 줌 아웃 해서 시야를 넓혀 보자,결과는 함께 만드는 거야,친구가 빛난다고 해서 내 빛이 꺼지는 건 아니야.그래! 하면서 이마를 탁-치게 되는 명쾌한 현아샘의 방법!이 책에서 배워보세요.#실수해도망한건건아니야 #이현아글 #송선옥그림 #우리학교 #생각의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