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먹는다는 건 - 바다거북의 여정으로 배우는 생태계 순환과 먹이 사슬 환경 그림책 고래와 펭귄 3
가와사키 슌이치 지음, 황진희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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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생명을 먹는다는 건
생명을 빼앗는 게 아니라 잠시 동안 빌리는 거라며
생태계 순환에 대해 알려주는 아름다운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생명을 먹는다는 건>
마른 알을 깨고 나온 바다거북.
자신이 있는 곳이 어딘지도 모르는 채
‘바다’라는 곳을 향해 갑니다.
바다로 가는 길에 자신을 잡으러 오는 라쿤 피하기도 하고
물 속에서는 은백색의 실전갱이, 청줄청소놀래기 등
다양한 생명들을 만납니다.

생명들 중에는 새끼 바다거북을 노리는 이들도 많은데요.
특히 혹등고래는 어마어마한 생명들을 한입에 꿀꺽 먹었습니다.
잡아먹힌 생명들은 어떻게 될까요?

누군가의 먹이가 되어
다음 생물에게 생명의 바통을 넘겨주는
끝없는 생명의 고리를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어요.
끝없이 생명이 이어지는 자연의 가장 큰 섭리를
이 책을 통해 함께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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