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뭐냐고 물어보는 질문에당황한 적이 있다면이 책에 주목해 주세요.<꿈에게 가고 있어>저 역시 어렸을 적 장래희망을 적어 오라는 숙제에너무 난감해서 엄마한테 제가 어떤 꿈을 가져야 하는지물어봤던 기억이 있어요.꿈을 묻는 질문에 당황하는 건 저 뿐만이 아닐텐데요.여기 그림책 속 아이도 마찬가지입니다.반 아이들이 저마다 자신 있게 공학자가 되겠다, 배우가 되겠다 이야기 하는데아이는 한마디도 하지 못합니다.아이는 자신의 꿈에 대해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요?유명한 말 중 하나인 ‘꿈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라는 말이 떠오르는 책이었어요.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떠올리면서 같이 읽기 좋았어요.특히 이 책의 제목인 ‘꿈에게 가고 있어’라는 말은 정말 와닿더라고요.내가 보내는 하루하루가 꿈에게 가고 있는 날이기를 바라요!#소리샘그림책방 #꿈에게가고있어 #초록귤 #피터레이놀즈 #진로 #꿈 #그림책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