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않아도 내 속마음을 알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어떨까요~?여기 내 속마음을 꿰뚫어 보는외계인 친구가 있습니다!!<우주에서 온 내 친구, 용자>학교폭력이 난무해 아이들은 물론이고 선생님까지 힘들어 하는 교실.규민이는 있는 듯 없는 듯 학교 생활을 하고 있었어요.바로 그때 용자가 전학을 왔는데요.용자는 아주 독특했어요.눈치보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고,싸움을 겁내지 않았어요.심지어 규민이의 속마음을 그대로 읽기까지 했죠.규민이는 그런 용자가 피곤하게 느껴지기만 합니다.그러던 어느 날 친구들에게 돈을 뺏길 위기에 놓인 규민이를 용자가 구해주면서 둘은 가까워집니다.규민이는 눈치보지 않고 말하고 행동하는 용자에게 용기를 배우고용자는 속 깊은 규민이에게 새로운 용기에 대해서도 배우는데요.규민이와 용자가 가지고 있는서로 다른 용기는 무엇인지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 나누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소리샘동화책방 #우주에서온내친구용자 #이혜정글 #쏘우주그림 #작은코도마뱀 #친구관계 #학교폭력 #용기 #우정 #고학년동화추천 #고학년추천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