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제 수박만 크기가 작아요.”제가 종종 급식시간에 듣는 말이에요.교실에 있다보면 여러 가지 부분에서 민감한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그런 아이들에게 이 책을 강력추천합니다.<작은 일에도 예민해진다면 둔감력 기르기>자신만 수박이 작다는 아이는사소한 일로 오해하거나 친구의 말에 쉽게 상처를 받는 일이 많았어요.그래서 이런 친구들에게는 ‘둔감력’이 필요합니다.이 책에서 둔감력을 이렇게 소개해요.내 마음 속 민감성을 조절해서 작은 자극이나 말에 휘둘리지 않고내 마음을 편하게 지키는 힘이라고요.민감함이란 좋은 점이 참 많지만가끔은 내 마음을 힘들게 만들 때도 있어요.이 책은 그래서 둔감력 기르는 방법을 여러 가지 소개합니다.신호를 알아차리고,나를 성장시키고 응원하는 말 해주기, 생각의 함정에 빠지지 말기, 나의 감각 민감성 찾아보기 등아이들이 따라해보면 바로 도움이 될,활동과 기술들이 잔뜩 소개되어 있어요.내 안의 민감함이 종종 나를 힘들게 한다면이 책으로 둔감력을 길러보세요.#작은일에도예민해진다면둔감력기르기 #김현수기획 #최와니지음 #우지현그림 #우리학교 #사회정서학습 #스스로연습하는사회정서학습 #민감성 #예민함 #둔감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