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말캉 젤리 메이트 : 젤리와 칸타빌레 말랑말캉 젤리 메이트
해무(박성희) 지음, 박소영 그림 / 꿈꾸는숲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가 제일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나보다 더 잘하는 아이를 만난다면?
질투심에 아예 포기하려 하는 아이가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말랑말캉 젤리 메이트 : 젤리와 칸타빌레>
‘어린 베토벤’이라 불릴 만큼
피아노를 잘 치고 좋아하는 하일이.

그런 하일이의 별명을 뺏어간 전학생이 나타났습니다.
혼자 집에서 연습을 하다가 이제야 피아노 학원에 왔다는 지아인데요.

인정하기 싫지만 지아의 피아노 연주는
넋을 잃을 만큼 훌륭합니다.
지아의 피아노 실력이 질투가 난 하일이는
차라리 피아노를 관두려 하는데요.

그때 나타난 젤리 지배사.
하일이에게 젤리를 잘 키워달라는 당부를 하며 젤리를 주고 떠납니다.
이 젤리는 점점 자라며
하일이를 피아노로 다시 이끌며 말을 건넵니다.
하일이는 다시 피아노를 칠 수 있을까요?

질투는 나를 성장하게 만들 수도 있지만
자칫 나를 계속 비교하고 포기하게도 만들 수 있어요.

남과의 비교가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해 들여다보고 노력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젤리와 하일이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소리샘동화책방 #말랑말캉젤리메이트 #젤리와칸타빌레 #중학년동화추천 #중학년추천동화 #꿈꾸는숲 #질투 #성장 #진로 #꿈 #비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