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잘한다고 생각했는데나보다 더 잘하는 아이를 만난다면?질투심에 아예 포기하려 하는 아이가 있다면이 책을 추천합니다.<말랑말캉 젤리 메이트 : 젤리와 칸타빌레>‘어린 베토벤’이라 불릴 만큼 피아노를 잘 치고 좋아하는 하일이.그런 하일이의 별명을 뺏어간 전학생이 나타났습니다.혼자 집에서 연습을 하다가 이제야 피아노 학원에 왔다는 지아인데요.인정하기 싫지만 지아의 피아노 연주는넋을 잃을 만큼 훌륭합니다.지아의 피아노 실력이 질투가 난 하일이는차라리 피아노를 관두려 하는데요.그때 나타난 젤리 지배사.하일이에게 젤리를 잘 키워달라는 당부를 하며 젤리를 주고 떠납니다.이 젤리는 점점 자라며하일이를 피아노로 다시 이끌며 말을 건넵니다.하일이는 다시 피아노를 칠 수 있을까요?질투는 나를 성장하게 만들 수도 있지만자칫 나를 계속 비교하고 포기하게도 만들 수 있어요.남과의 비교가 아니라자기 자신에 대해 들여다보고 노력해 성장할 수 있도록젤리와 하일이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소리샘동화책방 #말랑말캉젤리메이트 #젤리와칸타빌레 #중학년동화추천 #중학년추천동화 #꿈꾸는숲 #질투 #성장 #진로 #꿈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