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할 때, 일상에서‘남들 하는 만큼만 하자’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나요?저는 그렇습니다. 과제를 내야할 때도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냈나 살펴보고,일을 할 때도 남들이 하는 만큼 적당히 하려고 해요.‘보통’의 수준으로 살아가려 말이죠.이 책은 그 ‘보통’에 대해 다시 질문하는 책입니다.책은 우리에게 물어봅니다.마침내 완벽한 보통이 되었을 때 행복하냐고요.비교하고 줄 세우는 기준에서의 보통이 아닌자유롭고 다정한 보통.다양한 보통은 어떤지 물어봅니다.저는 결혼이 보통의 다양함을 인정하는 과정이 아닐까 싶어요.서로 다른 세계의 ‘보통’으로 살고 있던 둘이 만나함께하는 일이니까요.보통에 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고또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여러분의 보통은 어떤 건가요?#소리샘그림책방 #보통 #민아원그림책 #기린미디어 #그림책 #그림책추천 #보통 #다양성 #존중 #평범함 #특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