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 나오는데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라니!!<귀신 세탁소>자꾸만 여러 귀신이 찾아오는 세탁소가 있습니다.미라부터 물귀신, 흡혈귀, 늑대인간까지.세탁소의 주인인 할아버지는손주 옷을 만드느라 바쁘다면서도 귀신들의 옷을 정성껏 고쳐줍니다.귀신들의 옷 수선은 물론사랑하는 손녀의 옷을 완성해가던 어느 날세탁소의 문이 닫히고 맙니다.귀신들은 우르르 모여할아버지를 도울 방법을 찾는데요.할아버지의 소원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저는 진수경 작가님의 그림책을 참 좋아해요.읽으면서 늘 가슴이 따뜻해지기 때문인데요.귀신들에게서도 다정함과 따뜻함을 보여주는 작가님!작가님의 그림책으로 세상이 더욱 다정해지리라 믿습니다.#소리샘그림책방 #귀신세탁소 #진수경 #진수경그림책 #천개의바람 #다정함 #배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