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
정호승 지음, 한요 그림 / 창비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시에 대해 잘 몰라도
이분은 알지 않나요~?
바로 정호승 시인님!
정호승 시인의 동시집이 새로 나왔습니다.

<별똥별>

저는 종종 동시집을 읽으면
마음이 깨끗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아이들의 순수하고도 투명한 마음이 녹아든
동시로 제 마음까지 깨끗해지는데요.

이번 동시집에서 제게 가장 와닿았던 시는 바로
‘눈부처’입니다.
눈동자 속에 비치는 사람의 모습이 모두 부처라는.
그렇기에 내 욕심은 부리지 않고 정성껏 잘 모시겠다는
동시를 읽으며
겸손과 사랑과 자비를 배웠어요.

이번 방학,
아름다운 동시로 시작해보는 거 어떤가요?

#별똥별 #정호승 #정호승시인 #한요그림 #창비 #동시 #동시집추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