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대해 잘 몰라도 이분은 알지 않나요~?바로 정호승 시인님!정호승 시인의 동시집이 새로 나왔습니다.<별똥별>저는 종종 동시집을 읽으면마음이 깨끗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아이들의 순수하고도 투명한 마음이 녹아든동시로 제 마음까지 깨끗해지는데요.이번 동시집에서 제게 가장 와닿았던 시는 바로‘눈부처’입니다.눈동자 속에 비치는 사람의 모습이 모두 부처라는.그렇기에 내 욕심은 부리지 않고 정성껏 잘 모시겠다는동시를 읽으며겸손과 사랑과 자비를 배웠어요.이번 방학,아름다운 동시로 시작해보는 거 어떤가요?#별똥별 #정호승 #정호승시인 #한요그림 #창비 #동시 #동시집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