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 저편, 뉴욕의 어느 날 봄날의 그림책 11
피에르 에마뉘엘 리에 지음, 박재연 옮김 / 봄날의곰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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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도시인 뉴욕.
저도 뉴욕을 정말 좋아해요!
이모가 사시기 때문인데요.
뉴욕을 가보았던 사람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뉴욕에 가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여행 가고 싶게 만드는
멋진 뉴욕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소나기 저편, 뉴욕의 어느 날>
센트럴파크 위로 우르르 쾅쾅 천둥소리가 울리는 어느 날,
메리는 집에 가던 길가의 웅덩이에서
한 소녀를 만납니다.

웅덩이 속 소녀와 함께 메리는 웅덩이로 빠져들고
무려 100년 전 뉴욕에 도착해요.

메리는 뉴욕을 산책하며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뉴욕에 도착한 뉴요커들,
지금과는 다른 뉴욕의 모습을 보게 되어요.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화려한 도시 뉴욕,
100년 전과 지금을 비교하며 이 책과 함께
뉴욕 여행을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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