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분식점이 있다?<미야옹 마음 분식점 1>: 좀비 개가 나타나는 골목고양이인 미야옹은 옛날 옛적 구미호의 여우 구슬을 먹고아주 신비로운 힘을 가지게 되었습니다.바로 말하지 않아도 상대방의 마음을 알 수 있는 것인데요.미야옹은 자신의 능력을 활용해마음 분식점을 운영합니다.그리고 그 분식점에 진수라는 아이가 오게 되어요.진수는 좀비라는 별명을 가진 떠돌이 개가 무섭다는 고민을 털어놓습니다.그리고 진수는 고민 해결을 위해미야옹이 만들어준 용기와 힘이 깃든 핫도그를 먹습니다.핫도그를 먹고 난 뒤 진수는무서운 것이 없어졌어요. 더 이상 개도 귀신의 집도 벌레도 무섭지 않았죠.진수는 자신에게 생긴 용기와 힘을 여러 곳에 쓰기 시작합니다.그리고 점점 그 도가 지나쳐 친구들에게 피해를 주기 시작하죠.그 결과 진수는 핫도그의 부작용을 겪게 되는데요.부작용으로 개가 되어 버린 진수.진수는 개가 되어 자신이 무서워하던 그 좀비 개를 다시 만나게 됩니다.과연 진수는 자신이 개가 되어서도 좀비 개가 무서울까요?그리고 다시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진수가 개로 변하는 부분이 재미도 있었지만개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도 있어서 좋았는데요.반려동물과 가족이 되는 문제부터 동물실험까지.동물들의 마음까지 살펴볼 수 있는 마음 분식점이었습니다.다음에는 어떤 고민을 가진 친구가 찾아올지 벌써 궁금해요!#소리샘동화책방 #미야옹마음분식점 #좀비개가나타나는골목 #지구별아이 #주미글 #안병헌그림 #저학년동화추천 #저학년추천동화 #중학년동화추천 #중학년추천동화 #동물권 #동물실험 #반려동물 #고민 #친구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