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때는 똥만 싸도, 밥만 먹어도 예쁘다고 칭찬했는데훌쩍 커버리고 나니 칭찬할 일이 드물지 않나요?저 역시 칭찬에 인색한 선생님인데요.이 동화에서 칭찬하는 법을 배웠습니다.<칭찬의 기술>칭찬에 목마른 민오는 어쩌다 반의 ‘칭찬 회장’이 됩니다.칭찬 회장은 하루에 한 번 친구를 칭찬해 주는 건데요.칭찬을 받는 일에도 칭찬을 하는 일에도 익숙하지 않은 민오는 매일 누군가를 칭찬해야 하는 일이 참 어렵습니다.그래서 칭찬해야 할 친구를 자세히 관찰하기 시작합니다.그랬더니 놀랍게도 칭찬할 점이 생기는 것 아니겠어요!?심지어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것들도 말을 바꾸니 칭찬이 되는 거예요.어느새 칭찬의 칭찬의 기술을 익힌 민오는시끄러운 친구는 분위기 메이커로잘난 척쟁이 친구는 자신감 넘치는 친구로칭찬하기에 이릅니다.어떻게 하면 칭찬의 기술을 익힐 수 있는지칭찬은 관계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마음에서 나오는 칭찬은 어떤건지민오를 통해 알아보세요.이 책을 읽으니 칭찬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어요.다소 어색하지만 내일은 아이들에게 꼭 칭찬 한번 해주기로다짐하면서 책을 덮어봅니다.#소리샘동화책방 #칭찬의기술 #이수용 #별숲 #칭찬 #중학년동화추천 #중학년추천동화 #관계 #친구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