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의 악몽은 들어봤어도도서관의 악몽은 처음인데 말이죠..?훨씬 더 끔찍(?)하고 재미있는 도서관의 악몽을 소개합니다.<도서관의 악몽>12월 31일12시 31분!계인이가 <도서관의 악몽>책을 빌렸습니다.선생님이 바코드를 찍는 순간!행복 도서관은 항복 도서관으로 바뀌어난리가 나는데요.초콜릿 과자를 먹은 손으로 책장 넘기기,책을 찢어 나눠 갖기,책을 던지기 등엄청난 악몽이 시작되었어요.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는 사서 선생님은계인이에게 책을 추천해 주는데요.사서 선생님은 이 악몽을 막을 수 있을까요?도서관의 악몽이지만읽으면서 마음이 콕콕 찔리는 친구들이 있을 것 같아요.도서관을 이용하는 수칙은 여러 번 이야기 해도 재밌는 책에 푹 빠져서 그런가금방 잊는 친구들이 많거든요.우리 도서관의 악몽이 찾아오지 않도록 아이들이 이 책을 미리 숙지 해 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소리샘그림책방 #도서관의악몽 #자현글 #차영경그림 #나무의말 #그림책추천 #신간그림책 #도서관 #도서관사용예절 #예절 #도서관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