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다면 이 책을 주목해 주세요.<일가견>노란 해가 뜨자 활기찬 아침이 시작됩니다.집집마다 반려견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집을 나서죠.얌전히 집을 잘 지키라는 말에반려견들은 아주 다양한 반응을 보입니다.혼자 있는 시간에 사람의 음식을 먹고 커튼을 물어뜯는 등각자가 원하는 대로 시간을 보내는데요.다양한 반려견들에게 하나 공통점이 있으니그건 바로 무언가에 일가견이 있다는 것입니다.먹는 데, 냄새를 맡는 데, 집을 지키는 데일가견이 있는 반려견들.해가 지고 들어온 주인들은 반려견들에게 뭐라고 할까요?살아 움직이는 듯한 사랑스러운 반려견들에 저절로 미소가 피어나는 책이에요.반려견과 함께 살고 계시다면우리 아이의 일가견을 찾으며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소리샘그림책방 #일가견 #이경국 #이경국그림책 #소원나무 #반려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