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이 늘 동묘를 방불케 하는 저에게,,아주 꼭 필요한 책을 만났습니다.<정리하는 어린이>제 방은 난리이면서도교실에서 정리 못하는 아이를 만나면 참 안타깝더라고요!책상 속, 사물함이 늘 폭탄 맞은 것 같은 아이들!!교실에 꼭 있죠~?이 책의 주인공인 루미도 정리를 잘 못해요!그래서 물건은 늘 도망가 버리고,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을 찾기도 힘들죠.이 책에서는 정리를 못하는 루미가 어떤 어려움을 겪게 되는지,어떻게 정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정리의 달인이 되어가는지아주 자세하고 또 재미있게 나와 있습니다.매일 물건을 잃어버리던 루미가 어떻게 다른 이를 돕는 정리의 달인이 될 수 있을지 책에서 확인해보세요~이 책의 저자인 김여진 선생님은 이 책의 담임 선생님처럼정말이지 어마어마하게 많은 책을 소장하고 계세요.엄청난 짐을 관리하는 여진샘이 쓴 책이라 더더욱 믿음이 갑니다!새학기에 이 책을 읽으며 나의 정리 습관을 되돌아보는 것 어떤가요?정리가 필요한 사람들 전부 이 책으로 오세요!#소리샘추천도서 #정리하는어린이 #김여진글 #김종이그림 #킨더랜드 #저학년추천도서 #저학년도서추천 #정리정돈 #습관 #습관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