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은 우리 반 아이가 말하기를...“그림책이지만 무언가 심오하다.”아이들에게 심오하게 느껴진 그림책 한 권 소개해요!<세계 제일 부자인 갑소>사과나무 그늘에 누워 있는 소에게아기 돼지가 다가와 이렇게 말합니다.“낮잠 잘 시간에 사과들을 모아서 파이를 만들어 보세요.”파이, 퓌레를 만들고 각종 굿즈를 만들어돈을 벌기를 제안하죠.그렇게 아기 돼지는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데요.듣고 있던 소는 부자가 된 다음에는 무엇을 할지 물어봅니다.부자가 된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여러분은 경제적 자유를 얻고 나면 무엇을 할지 생각해 본 적 있나요?부자가 된 이후의 삶은과연 지금이랑 많은 것이 달라질까요?진짜 내가 원하는 삶,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하는 그림책!어떤가요, 우리 반 아이 말대로 심오한가요~?저는 아이들과 이 그림책을 읽은 후‘어떻게 살 것인가’를 주제로 이야기하고 글도 써 보았어요.‘행복은 지금 상태에서도 느낄 수 있다.튜닝의 끝은 순정인 것처럼 지금의 행복을 즐기겠다.’라고 말하는 아이들.지금 이 순간, 여러분이 즐기고 있는 행복은 무엇인가요?#소리샘그림책방 #세계제일부자인갑소 #올리 #이슬아옮김 #바루지음 #그림책 #그림책추천 #인생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