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인간이 반려견을 선택하죠.만약 강아지가 반려인을 선택한다면요?<버찌의 선택>버찌는 무려 두 번이나 반려인에게 버림을 받았습니다.그 상처는 영영 지워지지 않아 가슴에 내내 안고 살아가야 하죠.하지만 버찌는 주눅 들기보다 이를 갈며 보란 듯이 멋지게 살아가기로 다짐합니다. 그렇게 반려인을 골라보기로 한 버찌!반려인을 고른다니 말이 안 된다고요!?!?버찌에게는 아주 놀라운 능력이 생겨서 가능합니다.바로 사람처럼 말을 할 수가 있거든요.버찌는 대화를 통해 반려인을 고를 수 있을까요?우리가 강아지라면 어떤 반려인을 선택할까요?유기 동물의 상처에 같이 마음이 아프다가도버찌의 “보란 듯이 멋지게 살아갈 거야!”라는 태도에같이 힘이 나는 책!버찌의 새로운 반려인을 책에서 만나보세요!#소리샘동화책방 #버찌의선택 #창비 #저학년동화추천 #저학년추천동화 #동화 #저학년추천도서 #이정란글 #지문그림 #창비동화 #신나는책읽기 #반려견 #유기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