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로 일하는 상상 어때? 발견의 첫걸음 11
김준혁.이다혜 지음 / 창비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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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는 교사가 되면 끝인 줄 알았어요.
마치 옛날 동화책에서 ‘왕자님과 공주님은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로 끝나는 것 처럼 거기서부터는 걱정과 고민이 끝날 줄 알았던 거죠. 그런데 웬걸요?

교사가 된 이후에도 진로 고민은 끝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어려워 진것 같기도 해요.
그리고 직업을 가지게 된 이후의 진로 고민은 비단 교사 뿐 아니라 어떤 직업인이라도 갖게 됩니다.
그렇기에 청소년들에게 직업을 가진다 해도 끝이 아님을 그 이후에 무한한 기회와 진로가 있음을 알려주는 이 책을 추천해요.

<의사로 일하는 상상 어때?>
2023 조사에 초중등 희망 직업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선호도 2위의 직업이 바로 의사라고 해요.
의사 직업의 인기는 매년 의대 열풍을 보아도 쉽게 알 수 있죠.
만약 의대에 진학해 의사가 된다면 어떤 진로가 펼쳐질까요?

누군가는 의사라고 한다면 병원에서 일하는 의사만 생각하겠지만
의사 역시 아주 다양한 진로가 있습니다.
이 책을 쓴 작가님은 소아치과에서 근무를 시작했지만 현재는 의료인문학을 연구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이 책에서는 청소년들이 궁금해하고,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여러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좋은 의사란 어떤 의사인지부터
의사가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일까지요.
의사라는 직업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
의사가 아니더라도 진로 고민이 있는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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