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나, 황선우 작가의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를 읽어보셨나요?여자 둘, 그리고 고양이들로 이루어진 이들의 새로운 가족 이야기는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왜 지금까지는 이 좋은 걸 생각 못했나 했죠.여자 둘이 살고 있는 가족 말고도우리 사회에는 아주 다양한 가족이 있습니다.사람들마다 전부 성격과 생김새가 다르듯가족의 모습도 전부 달라요.그러나 아직도 아빠, 엄마, 자식들로 이루어진 가족의 형태가 익숙하다고요?가족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이 동화를 추천합니다!📚엄마 셋이 책은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집이에요.이 동화에는 엄마가 셋인 친구도 있고요.새엄마와 할머니와 사는 친구도 있어요.고모네 집에서 사는 친구도,새로운 형제가 생긴 친구도 있지요.가족의 모습이 다양한만큼 이들의 고민도 아주 다양합니다.하지만 해결의 실마리는 언제나 같아요.바로 사랑입니다.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하는 사랑을 이 책에서 만나보세요!세상에는 수많은 사연을 가진 다양한 가족이 있어요.모든 가족이 존중받는 사회,가족의 울타리 안에서 사랑받는 아이들을 꿈꾸며이 책을 추천합니다!#소리샘동화책방 #엄마셋 #현암주니어 #신간동화 #동화추천 #동화 #장은유글 #메그림 #고학년동화추천 #중학년동화추천 #가족 #가족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