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너에게 건네는 바통>이라니!일 년에 한 번씩은 꼭 하는 체육대회의 단골손님, 이어달리기가 떠올라제목부터 너무 기대되었는데요, 내용은 더욱 흥미로웠답니다.민주랑 종우는 이어달리기 반 대표입니다! 주목받는 에이스이죠.하지만 민주는 잔뜩 화가 났어요.도 대표까지 할 정도로 달리기를 잘하는 종우가 꼭 자신에게 바통을 건넬 때 실수를 하기 때문이에요. 연습을 하자고 해도 듣지도 않고, 자신만 애가 타는 이 상황이 민주는 정말 화가 납니다.달리기 에이스 중에서도 에이스인 종우는 대체! 왜! 민주에게 건넬 때만 실수를 하는 걸까요!?아주 귀엽고 설레는 이유를 책에서 확인해보세요!이 책은 설레는 바통 이야기 외에도 두 편의 동화가 더 실려있어요.할머니가 아끼던 돌절구에서 새로운 생명을 만나는 아름다운 이야기 ‘돌절구 합창단’,양심이 마구 흔들릴 때 올바른 길을 알려주는 이야기 ‘빚 갚는 도둑’.동화 속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우리 일상 속에서 쉽게 볼 수 있을 법해서아이들이 참 재미있게 읽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특히 세 번째 ‘빚 갚는 도둑’은 도덕 시간에 아이들과 꼭~읽어보려고요!#소리샘동화책방 #너에게건네는바통 #샘터동화상 #샘터 #중학년동화추천 #중학년추천동화 #동화 #신간동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