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같은 이성을 좋아해 본 적이 있나요?상상만으로도 아찔한데요! 여기 단짝 친구인 하맹순과 오수아는모두 같은 반 남자아이인 ‘강한별’을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둘은 시소를 타며 각자의 마음을 이야기합니다.그리고 시소가 정확하게 수평이 된 순간!서로 절대 강한별을 양보하지 않겠다고 말하죠. 이 둘은 마치 시소처럼강한별을 양보한다고도 했다가, 안 된다고도 했다가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합니다. 겉으로는 한별이를 사이에 둔 신경전 같아 보이지만그 속에는 서로를 위하는 따뜻한 우정이 더욱 돋보여요! 한별이의 마음은 과연 누구에게로 향할까요? 한별이의 마음을 두고 시소에 올라탄 맹순이와 수아!서로에게 신경 쓰느라 정작 한별이에게는 마음을 고백하지 못한 것 같은데 말이죠~귀엽고도 따뜻한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이야기와 찰떡인 민지작가 그림 너무너무 좋다!! #소리샘동화책방 #하맹순과오수아 #은영글 #최민지그림 #웅진주니어 #동화추천 #동화 #저학년동화 #저학년동화추천 #저학년추천동화 #친구 #친구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