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가는 동호회에서 선배 카나에의 압도적인 기타 연주에 매료되어 동경해요어느 날, 동아리 회식에 참가한 하이가는 선배의 제안으로 게이용 밤업소를 체험하게 카나에의 손님이 되죠 굳이 업소를 택해야했나싶고 좀 그래요
전작에선 오랜 친구이자 첫사랑과의 재회후 사랑이 이뤄지는 코플 이야기였죠 스핀오프인 이번엔 분위기는 유지하면서 다른 커플도 다뤄요 그림 예쁘고 내용도 재밌어요
쿠니마사가 결별선언 후 해외로 떠나고 노리오는 식당에서 일하며 기다려요엄청난 위압감을 풍기며 수많은 경호원을 끌고.귀국한 그 길로 쿠니마사가 제일 먼저 자신을 만나러 와준 사실에 감격하는 노리오에게 쿠니마사는 무서운 얼굴로「내 어디가 좋다고?」라고 추궁하고 블라인드를 해제해요인생 최악의 첫날밤 동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