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시안] 사탕빛깔 패러독스 06 [시안] 사탕빛깔 패러독스 6
나츠메 이사쿠 지음, 양여명 옮김 / 시안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노에가 동거추진에 열올리고 간섭하는 게 조금 성가셨던 카부라기는 혼자가 편해 라고 말해요 오래 사귀어도 오해가 큰 싸움으로 번지는건 피할 수 없네요 오노에 가족이 도와줘 다행이에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루비] 능숙한 거짓말에 속아서
미네시마 나와코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이온지가 고쳐서 데리고 살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루비] 능숙한 거짓말에 속아서
미네시마 나와코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이온지는 연애 경험도 없고 고지식해요 자신과 사귀는 완벽남 미사고에게 버림받지 않으려 애쓰죠 미사고는 사이온지가 안절부절 하는걸 즐기려 괜히 거짓말로 밀당한걸 들켜요 사이온지가 고쳐서 데리고 살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 (포근포근 에디션)
니시와키 슌지 지음, 이은혜 옮김 / 더퀘스트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약간의 변수가 생기면 바로 포기하고 싶은 충동이 들어요 예민한 사람도 편안해지는 습관으로 상황을 통제하길 기대했습니다.



 똑같은 소리, 냄새라도 괜히 거슬리는 날이 있어요. 어떤 때 과민해지고 평정심을 유지하냐의 기준은 스트레스예요. 스트레스 수치가 높으면 오감이 날카롭게 곤두서고 수치가 낮으면 자극에 견디는 내성이 강해져요. 일반인의 예민함에 비해 자폐증 환자의 예민함은 더 극단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자폐아들은 발레리나처럼 까치발을 학 걸어다닌다고 해요. 뒷발꿈치가 지나치게 예민해서 바닥에 닿으면 고통스러워라고 합니다. 그 사실이 밝혀지기 전에는 아킬레스건 연장 수술을 하거나 발꿈치를 통굽 신발로 지탱하는 대응 방법이 있었어요. 


요즘은 자폐증 치료 현장에서 터치 프로그램이라는 치료 교육으로 그들의 감각에 맞는 환경을 만들어 스트레스를 없애 까치발이 아닌 발꿈치를 땅에 붙이고 걷게 했습니다. p.28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사탕이나 초콜릿을 먹기도 해요. 이 책에선 놀랍게도 예민하면 당류를 제한하라고 합니다.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고인슐린혈증 상태가 되어 자율신경이 저하됩니다. 교감신경이 활성화된 긴장 상태가 되어 과민해지구요. 공황장애는 당류를 섭취한 직후 혈당치가 올라갔다가 점차 떨어지는 사이에 증상이 나타난답니다.


결과적으로 당류를 끊는 수준의 철저한 제한 방법을 추천해요. 과자, 과일, 탄수화물도 금물입니다. 밥, 빵, 면, 콩류도 포함해서요. 뿌리채소도 안 된다니 어지간한 다이어트보다 더 제한이 많아요. p.72



이런저런 일에 마음이 흔들리다 보니 자신을 찬찬히 들여다볼 기회를 얻지 못합니다. 3번 카메라 연습으로 동요하지 않고 상황을 관찰하는 연습을 제안해요. 1번 카메라는 내가 보는 상대를 비추고 2번은 자신을 클로즈업해요. 3번은 자신과 상대를 동시에 비추는 카메라예요. 

우선 가족이나 친한 친구와 대화하는 장면을 찍어두면 평소 자신의 표정, 몸짓, 목소리 등 지금까지 깨닫지 못한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스스로 보기에도 오해의 여지가 있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점을 고칠 수 있게 됩니다. p.127


이 책의 저자는 극도의 예민함과 자폐스펙트럼을 보이는 아스퍼거증후군을 겪었다고 합니다. 그 어려움을 극복하고 정신과전문의이자 국립국제의료센터 정신과에서 근무하는 등 많은 임상 경험을 쌓고 일본 드라마의 의료감수자로도 활약했어요. 자신을 실제 사례로 하여 다양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한 진솔한 조언이 마음에 와 닿아요.   


*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투자지능
이지윤.하상원 지음 / 너와숲 / 2022년 5월
평점 :
품절


MZ세대가 무리해서 집을 사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어요. 주식투자도 많이 하고 비트코인에도 뛰어들고요. 그럼에도 투자에서 성공하는 건 쉽지않지요.  여러가지 투자에서 소액으로도 꾸준한 수익률을 얻는 투자 지능을 높이는 방법을 기대했습니다.

 

먼저 전설적인 투자가인 워런 버핏과 짐 로저스의 말을 통해서 투자지능의 개념을 확실히 정의해요. 짐 로저스는 투자에 특화된 지능지수로 투자라는 과목은 학습 범위가 광범위하다고 해요. 부동산 투자를 결심했다면 입지 분석, 부동산 시장의 흐름, 성장 가능성, 세금과 수수료 등에 대한 공부가 되어야 합니다.


짐 로저스는 투자 지능을 높이려면 최소 열 권 이상 경제 관련 서적을 읽어야 하고 자신이 가장 관심 있고 좋아하는 투자가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고 말해요. 지금 사용하는 스마트폰이 만족스럽다면 해당 회사의 주식을 구입해 함께 성장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예술품을 보는 감각이 탁월하다면 미술품을 구입해도 좋아요. 투자 지능은 평생에 걸쳐 조금씩 성장시켜 나가야 하는 삶의 동반자입니다. p.40



광풍이 불었던 암호화폐 비트코인에 대한 열기가 많이 가셨지요. 한때는 암호화폐에 투자하지 않는 사람이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 취급도 받았습니다. 누군가 코인으로 집을 샀다거나 100억 원을 벌었다거나 여러 소문이 무성했죠. 


한 투자자는 고수익 전문가인 자신의 직업을 지렛대 삼아 2억 원 가량을 대출받아 암호화폐에 투자했다가 마이너스45% 수익률이 되었답니다. 주식과 달리 암호화폐는 24시간 내내 거래가 이뤄져요. 초 단위로 가치가 급등락하여 점심을 먹을 때 1억 5천만 원이었다가 커피를 마실 때 3천만 원이 되기도 하니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하지 않아요. 가격 등락에 따라 기분이 좌우되는 불안정한 일상을 보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암호화폐 투자 성공기에 자신도 큰돈을 벌 수 있을 거라는 환상에 빠지지만 그들은 투자 권유나 유료 강의로 유혹하기도 하니 주의가 필요하구요. p. 97


부동산을 비롯해 다양한 투자 실패 경험을 가진 김진호 씨의 사례는 조금 더 깊이 공부한 후 투자했더라면 투자 결과가 달라졌을 거라는 걸 말합니다. 투자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 차이점, 투자지능을 키우기 위한 노력은 세대를 가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합니다. 죽는 순간까지 공부해야 하는 단 하나의 과목은 투자여야 한다고 주장해요. p.189



이 책은 TVN에서 방송했던 프로그램 투자지능의 내용을 책으로 엮었어요. 방송을 동영상으로 본다면 회당 1시간 넘게 소요되지만 책으로 묶으니 훨씬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어요. 활자로 읽어 내용을 한 눈에 보니 이해하기 쉽고 반복해서 확인하기도 좋아요. 

투자의 포괄적인 의미를 새로운 시각으로 다뤘어요.  무엇을 어떻게 투자하라는 구체적인 내용보다 투자지능이라는 주춧돌을 어떻게 잘 세우는가에 대한 조언입니다.  
 
*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