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토는 우연히 고등학생 때 친구 아사미 요우와 스치고 그가 이직을 위해 이사해 맨션 이웃이 되죠 아사미에게 첫사랑 상대인 사쿠라바 타케토예요 아사미가 게이에 유부남과 불륜이었고 그 남자의 아내가 임신한걸보고 우는 아사미를 유혹해요 고등학교때 둘이 선을 넘을듯했는데 깨졌어요사쿠라바의 바람기를 보면 알만해요 재회하고 사랑이 다시 시작되네요
미키는 소심하고 타인을 불행에 끌어들이지 않으려 늘 혼자였죠어느 날 밤 네 불행을 내게 주지 않겠어?라며 수상한 남자가 말을 걸어오고 그는 인간의 불행을 양분으로 목숨을 이어가는 아카시비토 괴물이라고 자신을 소개해요 미키는 그에게 시로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에너지를 주는 숙주가 되어 같이 살게 되죠 시로는 인간되어 마키곁에 머물러요
나츠메는 문란하게 지내다 했던 오뎅 가게 주인인 미타 치후유와 만나 신세타령하고 오뎅 국물이 너무 맛있어 쳐다본 치후유의 비주얼에도 반해요 마음속 깊이 스며들고 만 치후유와 섹파 1년만에 동거연인되죠 서로에게 빠진 바보커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