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으로 이사 온 이즈키는 뒷산을 탐색하다가 요괴에게 습격당하고 강아지 같은 귀가 달린 아름다운 청년 하쿠가 구해요 코마이누의 화신 하쿠는 “내 주인이 되어라.”라고 말하고 강제로 ㅠㅠ외로운 서로에게 희망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