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이치와 헤어진 원한으로 아츠야는 료이치의 동생 요지에게 손을 댔지만 그를 만졌을 때 창작 의욕이 샘솟는 것을 깨달아요 신발디자인을 위해 요지를 이용하고 셋의 이상한 관계가 이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