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양식당의 아들인 아사히코는 비싼 기모노와 술과 여자에 탕진 중 가게를 되살리기 위해 어머니가 경영 컨설턴트인 코마츠를 부르죠 가게에는 전혀 관심 없고 망해도 상관없다는 아사히코와 적극적으로 경영 방침을 바꾸려는 코마츠는 서로 밉상이에요 우연히 진심을 말하고 아사히코가 아버지레시피를 되살리고 전직원도 불러 경영개혁해 성공해요 리버시블은 공만 하던 코마츠가 아사히코에게만 수 역할이란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