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좋아해서 보육교사가 꿈인 시노부는 비오는 날 아름다운 소년 시온을 발견해요 집에 가기 도 경찰서도 싫다는 말에 집으로 데려왔어요 시노부의 다친 손가락을 빤 시온이 갑자기 목덜미를 물고 시노부가 흥분하자 시온이 어른으로 변신해 일이 생겨요 시온은 흡혈귀로 아이 어른 여자로 변신해 사람들을 속여 피를 빨며 살았죠 시노부가 너무 착해서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