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는 넘어져도 크게 다치지않을 것처럼 여유가 있지만 30대부턴 쉽게 겁을 먹고 조심하게 됩니다. 그래도 여전히 젊은 나이니 할
수 있는 건 뭐든 해보면 좋지 않을까해요. [30대에 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들]은 무엇이 있는지 구체적인 내용이 기대되었습니다.
20대까지는 물려받은 외모이지만 30대 부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한다고 합니다. 자서전을 쓰고 실패를 두려워말고 도전하고
사업계획서를 만들라고도 해요.
이제까지 해본 적 없는 일에
뛰어들어라. 아무리 과녁이 멀어 보여도 과감히 활시위를 당겨라. 만약 실패했다면 에디슨처럼 실패의 이유를 하나 더 알았을
뿐이다.p.52

매사에 자신만만했던 사람은 마치 거물이 된 듯한 분위기를 풍겨대어 애플 일본 지사에서 법무팀 본부장직으로 근무했고 유니클로에서도
법무 책임자로 일하다 영업 개발부서의 책임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의 비결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하지만 그가 선택해서 얻은 경험들은 다른
변호사들이 갖지 못한 강력한 무기가 되어 그의 시장가치를 끌어올린다고 해요.
뻔히 보이는 쉬운 일은
싫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보이지 않는 위험 부담을 떠안습니다. 그렇게 해서 성공을 거둘때마다 느끼는 성취감이 저를 존재하게 하는
원동력입니다.p.155

'절대 되고 싶지 않은 선배를 롤모델로 삼아라'는 그런 선배를 반면교사로 삼아 후배들의 존경을 받으며 회사에 공헌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상사와의 사이가 나빠서 그런 인간이 득실거려서 퇴사한다면 다음 회사에서도 비슷한 인간관계로 고민하게 된다고
충고해요.
인생은 학기처럼 구분되어
있지 않다. 여름 방학이란 것은 아예 있지도 않고 극소수의 상사만이 당신의 자아 발견에 관심을 가진다. 빌 게이츠
p.176

이 책에서 소개하는 것은 15가지 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에서 왜 그걸 실행해야하는지를 알기쉽게 설명해요. 건강을 위해 운동하는
습관도 미리 갖춰두어야 합니다. 하고 나서 실패하는 경우보다 하지 않아서 후회하는 건 평생을 간다고 말해요. 미련이 남는 일이 있다면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망설인다면 늦었다고 후회하기보다 일단 저질러보는 것도 방법이랍니다. 아직 30대, 해야할 일도 할 수 있는 일도 많다는 걸 일깨우는
내용이에요.
*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