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자 공부력 초등 전과목 한자 어휘 2B ㅣ 완자 공부력 한자 어휘
비상교육 편집부 지음 / 비상교육 / 2022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


완자 공부력으로 개정되기전에 어휘 톡톡으로 문제풀어본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1-2학년 어휘 문제집을 풀고

한자 공부 해 볼가 하는참에

완자공부력습터디 3기로 활동하게 되어서

한자어휘2B로 도전하기로 했어요.

완자공부력 초등 한자어휘는

중요 한자를 학습하고

한자에서 파생된 전과목 교과서 어휘의 실력을 키울수 있지요.

1주차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

교재를 펼치면,

<왜 공부력을 키워야 할까요?>가 있는데요

쓰기력, 어휘력,독해력,계산력

제일 중요한 4가지 능력을 키워야하는 원인을 알아볼수 있어요

 

 

선아는 수학을 많이 좋아해서

집에서 수학 위주로 공부를 하다보니

국어 공부를 많이 소홀하게 되었어요.

요즘 문해력이 없으면 안되는 시기,

문해력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을 향상해야 하지요.

우리말 중 70프로를 차지하는 한자

더 공부해야 할 필요가 있지요.

그래서 이번엔 학기에 맞는 한자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교재 부록으로 한자카드가 있는데요

한자카드로 게임하면서 한자공부를 할수 있지요 .

 

​

초등 전과목 한자 어휘 1-2학년 구성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어요

급수한자로 공부한적이 있는지라

거의 눈에 익은 한자들이지요.

1-2학년 교과서 어휘를 국어,수학,사회,과학 그리고 음악미술체육 등

다양한 분야로 배워볼수 있지요

2B가 약간 쉽지 않을가..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학년에 맞게 천천히 진행해 보도록 했습니다.

이 교재 다 마치고 다음 단계도 계속 꾸준히 학습할수 있어서 좋아요 .

 

 

교재에 추천된 활용법으로

천천히 공부해 보았습니다.

 

​

매일 공부하고 차례에 체크하면서

하나씩 동그라미를 채워봅니다.

벌써 5개 동그라미가 체크되었는데

이제 3주가 더 지나면 20개 모두 채을수 있겠죠!

또 20일차 공부가 끝나면

급수한자 시험을 맛볼수도 있답니다.

​

매일 조금씩 한자 실력 키울수 있는  완자 공부력 한자 문제집 너무 좋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우리가 더 당당해지는 외침, 인권을 말해요 ㅣ 이슈 토론 생각을 넓혀라 1
양서윤 지음, 우지현 그림 / 개암나무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우리가 더 당당해지는 외침,

인권을 말해요!

 

 

 

개암나무 <이슈토론 생각을 넓혀라> 시리즈

<우리가 더 당당해지는 외침, 인권을 말해요>를 만나보게 되었는데요

​

<인권>이란 뭘가요?

8살 나이에 인권이 무엇인지, 아직 제대로 잘 모르고 있어요.

인권이란,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존엄성과 자유를 가리키는 데요..

​

채 읽기 전에 먼저 책 표지를 보고 예기해 보았지요.

CCTV, SNS,그리고 찬성과 반대..

이슈를 토론하는 내용이라

무엇에 대해 찬성하고 반대하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

​

<이슈토론 생각을 넗혀라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관심으 가져야 할 다양한 이슈룰 놓고 토론하며

생각의 지평을 넓힐수 있도록 돕는 시리즈 입니다

​

 

​

인권과 관련 있는 사회 문제를 토론하며 생각을 키우는 능력을 키울수 있는데요

이 책에서는 주로 다음과 같은 8개 주제애 대한 토론을 진행해 봅니다.

​

1.범죄 가해자 신상, 공개해도 될까?

2.다수결은 언제나 옳을까?

3.난민, 무조건 받아 줘야 할까?

4.인터넷 뉴스 댓글 창,엇애는 게 맞을까?

5.수술실에 CCTV가 필요할까?

6.상대방에게 알리지 않은 통화 녹음은 막아야 할까?

7.부모 마음대로 자녀의 사진을 인터넷에 올려도 될까?

8.노키즈존, 꼭 필요할까?

아이가 혼자서 책을 쭉 읽어 봤는데요..

앞 6개 주제는 너무 어려서 인지 큰 관심이 없더라구요

하지만 마지막 두개는

책을 읽으면서 부터 엄마랑 이런 저런 예기를 나눠 보았답니다.

 

​

​

​

노키즈존, 꼭 필요할까?

이 부분도 요즘 꽤나 핫한 이슈로 되는거죠.

일부 매장에서는 , 어린아이들이 너무 시끄럽다는 민원이 들어오고,

또한 어린아이들이 돌아다니다가 부딪치거나 넘어져서 다치는 경우도 있고..

사실 이런 문제, 모두 보호자 문제가 아닐가고 생각합니다.

​

가끔씩 식당이나 카페 같은데서

주변 아이들이 시끄러울때..

아이랑 하는 제일 많은 말이..

<지금 저기 아이들 보니 어떤 생각이 들어?>

그러면 바로 <좀 시끄럽네.. 나는 저러면 안되겠다..>

​

아이가 공중장소에서는 조용히 해야 한다는것을 깨닫게 되지요.

하지만 너무 어린 아이들이 울고 보채고 할떄는

어쩔 방법이 없는거죠.

주변 사람들한테 페를 끼지치 않자면 최대한

이런 장소에서 활동하는건 자재해 줘야 하지요.

​

이런 정책을 정한 사장님도..

아이를 데리고 꼭 이런 곳에 가야하는 보호자들도

전부다 본인만의 의유가 있겠죠.

​

<어른들만 가고 아이들 못가게 하는 곳은..

나도 별로 가고 싶지 않아..

아이들이 갈수 있는 곳도 엄청 많은데 왜 하필 그런곳에 가야 하지..

그런 곳 사장들은 아이가 없나봐..

혹시 이담에 아이가 생기면 그땐 후회 할거야..

이미 아이가 다 큰 부모라면..

개구리 올챙이적 모른다고..

그런 곳은 아마 장사도 잘 안될거요.. >

너무 똑 부러지게 자기 주장을 예기해 주는 선아랍니다.

​



​

학교서도 아직 많이 진행하지 않는 토론회,

이해하기 어려운 생소한 단어인 <인권>

이렇게 책으로 만나니 너무 좋아요

​

​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유탄의 탐정 수첩 ㅣ 즐거운 동화 여행 177
임정순 지음, 임미란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3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추리 탐정 이야기 안 좋아하는 아이 없겠죠?

​

책속 탐정이 되서 바바리코트를 입고

용의자를 찾아다니면서 증거를 찾고 ...

경찰도 못 해결하는 사건을 멋있게 해결할수 있으니깐요...

​

저희 어릴때와 달리

요즘 어린이 탐정 소설이 참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요.

​

이번에 만나보게 된 도서는

가문비어린이에서 나온

<유탄의 탐정 수첩>입니다.

유탄의 탐정 수첩, 어떤 내용이 적혀 있을가요?

​

책을 받고 엄마가 먼저 읽어봤는데요..

제일 앞에 있는 <작가의 말>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

​

사실 저도 어릴때부터 탐정소설을 많이 좋아하는지라

코난도일, 에도가와 란포, 에거서 크리스틴 등 작가님의 소설을 수십번도 더 읽었지요.

이야기 속에 푹 빠져서

관찰력과 추리력을 키우려고 노력도 많이 했어요.

아이한테 추리 소설 읽히면서도

섬세한 관찰력과 과감함 상상력

그리고 논리사고력, 추리력을 키워야 한다고 했지요..

그런데...

탐정의 눈으로 탐정의 능력으로

주위에 힘들어 하고 슬퍼하는 친구가 있는지

외롭고 곤난에 처한 친구가 있는지를 관찰해야 한다는것은

생각을 하지도 않았었지요.

​

이런 자신이 너무 부끄럽네요.

아이는 이 책을 보고 나서

사건이 생긴다음에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뿐만아니라

​

미리 인지하고 사건 발생하는 것을 막고

위험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사전에 미리 해결하는 능력도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늣을

인지할수 있음 좋겠어요.


​

초2 아이가 읽기 맞춤한 두께에

큼직한 글씨체와 주제에 맞는 재미있는 삽화로

앉은 자리에서 한숨에 쉽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

<사건일지 365>의 왕팬인 탐정 꿈을 꾸고 있는 유탄이,

학교 후문에서 검은 양복을 입고 검은 페도라를 쓴 수상한 남자의 이상한 행동과

그 옆을 뛰어가는 핑크색 드래스를 입은 여학생을 목격하고..

​

다음날, 핑그색 드래스를 입은 여자 아이는 학교에 오지 않고..

실종되었다는 소문이 돌게 되었다.

​

유탄이는 목격자로 경찰한테 신고하려고 했지만

마침 경찰인 엄마는 유탄이한테 탐정 놀이를 그만 하라고 한다..

​

하지만 포기 할수 없었던 유탄이,

친구들과함께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하는데

파고 들수록 의문 투성이의 일들이 생기게 된다.

​

제법 탐정 답게 탑정 노트를 제대로 잘 정리했네요

​

과연 유탄이와 친구들은 나보해를 찾을수 있을가요?

​

흥미진진한 실종 사건뒤에는 또 어떤 사실이 숨겨져 있을가요?

사람들 앞에서 딸 바보인 보해 아빠

행복반점에서 일하는 아빠랑 이혼해서 보해랑 같이 생활하지 않는 엄마

그리고 의문의 방과후 마술 선생님...

반전에 반전에 더하는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요

​

유탄이와 함꼐 탐정이 되어서

친구와 함꼐 보해를 찾아봐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된 솔직 후기 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우주순찰대 고딱지 1 : 도형과 연산 - 수학으로 우주를 구하라! ㅣ 우주순찰대 고딱지 1
고호관 지음, 최진규 그림, 염지현 콘텐츠 / 리틀포레스트 / 2023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

우주순찰대 고딱지 대원과 떠나는 수학 대탐험!

수학으로 우주를 구하라!

​

​

엄마가 수학을 좋아해서

어릴적부터 아이한테 수학과 친해지도록 노력을 해왔어요.

엄마의 기대를 저버리지도 않고

우리 선아공주님, 수학을 많이 좋아하게 되었죠.

수학만화, 수학잡지, 수학 동화..

수학관련 도서라면 거의다 찾아보는데요....

​

이번에 만나보게 된 도서는

제9회 SF 어위드 대상을 수상한 고호관 작가님의

<우주순찰대 고딱지 1: 도형과 연산> 인데요..

​

고호관 작가님은 국내 최초 수학잡지

<수학동아> 편집장 출신으로

수학을 재미있게 전달하려는

<우주순찰대 고딱지>시리즈를 수학동아에 연재하고..

그 연재 작품이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답니다.

​

주인공 고딱지, 이름만 들어봐도 별명이 뭔지 알것 같네요.

도형과 연산, 우주 구출과 무슨 관계가 있을가요?

​

고딱지를 비릇해 도깨비,이무기, 로봇 오스트랄로피테크스종족 등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

목차만 봐도 빨리 무슨 이야기인지 읽어보고 싶어 지도록

너무 궁금하네요 .

딱부리지고 지적인 대원이 되도록 <딱지>라고 이름을 지은 고딱지..

1등으로 졸업한 우주순찰대 수석졸업생하고

페가수스호 승무원으로 임명되었다.​

페가수스호에 탑승하려고 했지만 해롱호에 탑승하게 되고...

그렁그렁 해성에서 사라진 말캉 다이아몬드를 되찾기 위해

우당타탕 우주 모험이 시작된다.

과연 고딱지는 우주를 구할수 있을가요?

​

중간 중간 이렇게 수학 지식이 나오는데요..

칠각형 칠각별, 주사위 결승, 코구멍 크기 등 아이들이 좋아할 주제로

이야기를 펼쳐가면서 자연스럽게 수학 지식을 습득하게 한다.

동화를 읽었을 뿐인다 수학 지식을 배울수 있다니 너무 좋지요.

​

교과 수학과 연계된 내용이라 엄마도 마음놓고 보여 줄수 있지요.

주인공 이름부터 시작해서..

코구멍 크기 제기, 한붓그리기,

그리고 도깨비 방망이가 코안에 들어가서

코안에서 마법처럼 물건들이 막 나오는 사실..

아이들이 너무 재밌게 읽을수 있지요

​

아이들은 재미있어서 좋아하고

엄마는 스토리를 읽으면서 수학 지식을 배울수 있어서 좋아하고...

​

교과 연계 내용을 보면 4-6학년 위주로

저학년 아이들보다 고학년이 더 재밌게 읽을수 있을수 있을것 같아요.

수학을 좋아하는 ,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초등 고학년 아이들한테 추천드립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후기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나도 용돈으로 부자 될래요 : 용돈 벌기 편 - 경제 체력이 쑥쑥 자라는 어린이 돈 공부 ㅣ 나도 용돈으로 부자 될래요
민선(에코마마) 지음, 김이주 그림, 박정호 감수 / 온더페이지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용돈으로 경제와 친해지는 즐거운 금융 교육

어떻게 하면 용돈을 더 벌어서 부자가 될까?

​

어린이 경제탐험대가 되어서 보물섬으로 떠나요!

​

이번에도 예전과 마찬가지로,

책을 받고 책표지를 보며 아이랑 예기해 보았습니다.

​

용돈? 경제? 통장?

​

마침 얼마전에 경제관련 스터디를 한적이 있어서..

"용돈을 벌어서 진짜 부자가 될수 있을가요?

그럼 엄마 아빠한테 용돈을 엄청 받아야 하는데요..

그럼 용돈 주는엄마 아빠도 부자여야 되는데요..

돈을 벌어서 혼자 사고싶은 물건도 사고 여행도 다니고

너무 좋을것 같아요.. "

과연, 선아가 생각한 이야기 일가요?

​

​

대부분 아이들은 초딩이 되면 용돈도 받곤 하지요.

엄마와 같이 가서 물건 사는게 아니라,

혼자서 용돈을 지배하 면서 직접 결제를 하면서

경제활동을 진행하죠.

​

선아 다니던 어린이집에서는 매월 한번씩

은행가서 통장에 저금하는 활동을 한지라

이미 오래전 부터 접촉해 보긴 했지만, 완전 이해는 못한거죠.

​

이책을 보면서 간단한 경제활동이 아닌,

일을해 돈을 벌고

화폐와 환율 등

다양한 경제활동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습니다.

​

경제라하면 뭔가 딱딱하고 지루하고 어렵다고 느끼게 되는데요..

엄마가 경제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겠지만은...

​

이 책은 보물섬으로 떠나면서 서약사부터 작성하는데요..

뭔가 재미있는 워크북 느낌이네요. ​

​

이 책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할지 부모님 가이드가 있는데요.

엄마가 읽기 전에 선아는 먼저 혼자서 읽고

혼자서 문제도 풀고 했답니다.

​

목차를 보면요..

<돈에 대해 알고 싶다>와 <저도 돈 벌고 싶어요>

두개 단원으로 구성되었어요.

​

만화로부터 시작되는 경제이야기 책..

아이들이 쉽게 시작할수 도서입니다.

​

아주 먼 옛날에는..

현재 사용하는 동전이나 지폐가 아닌

조개껍데기를 돈으로 사용했지요.

화폐의 역사를 배워볼수 있어요.

얼마전에 신한은행 랜선탐험 활동을 통해서

화폐의 역사를 배워본적이 있어서

이 내용을 보니 너무 반갑답니다.

한두페이지 정도로 경제 개념을 소개한다음에는

보물찾기 활동이 있는데요

아이가 직접 풀어보거나

엄마랑 같이 게임하면서

경제 활동을 익혀볼수 있어요..

​

우리가 사용하는 동전과 지폐에 그려진 내용을 살펴봅니다.

​

선아가 제일 좋아하는 세종대왕이 그려져 있는 만원짜리 지폐

특별히 유심히 살펴보기도 했지요.

세종대왕, 그리고 세종대왕뒤에 그려진 일월오봉도..

​

5만원 신사임당은 5000원 율곡이이의 어머님이시기도 하지요.

​

지폐를 살펴보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도 해 보면서

돈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보기도 했어요.

​
​

워크북을 채워가면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볼수 있어요.

3학년 되어서 용돈을 주기로 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용돈을 그저 주지않고

용돈을 벌기로 했지요.

 

일단 간단하게 용돈벌이 방법을 적어보았어요.

 

​이렇게 직접 읽고 여러가지 활동을 진행하면서 경제에 관한 내용을 배워볼수 있어요

예비초, 초저 아이들이 재밌게 배울수 있는 경제이야기!

꼭 한번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된 후기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