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장! 유네스코 세계 유산 퀴즈북 한국 편》은 그런 면에서 꽤 만족스러웠어요.
어려운 문화유산 이야기를 처음부터 설명하는 대신,
“이게 진짜일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니까 아이가 먼저 생각하게 되고, 그다음에 자연스럽게 지식이 따라오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어요.
무엇보다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
앞으로 사회 시간에 우리나라 문화유산을 배우게 될 때 책에서 봤던 내용들이 하나씩 떠오른다면 훨씬 반갑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어요.
역사를 어렵게 외우기 전에 재미있게 만나게 해주고 싶다면,
《이게 진짜장! 유네스코 세계 유산 퀴즈북 한국 편》을 함께 펼쳐보세요.
“이게 진짜장?” 하고 웃으며 시작했는데 어느새 우리나라의 소중한 유산을 하나씩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어요. 😊🏛️💛
활용꿀팁
✔ 아이와 함께 한 문제씩 소리 내어 풀어보기
✔ 정답을 바로 알려주기보다 먼저 ‘진짜인지 가짜인지’ 이유를 생각해 보게 하기
✔ 가족끼리 퀴즈 대결처럼 활용하기
✔ 문화유산 관련 나들이 전후에 함께 읽어보기
✔ 아이가 관심 보인 유산은 지도나 사진을 찾아보며 추가로 이야기 나눠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