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속담은 이런 상황에서 쓰는 거구나!”
특히 생활 속 활용 부분이 재미있었어요. 속담을 그냥 달달 외우는 것보다 실제 대화나 상황 속에 넣어보니 훨씬 기억하기 쉽더라고요.
선아도 문제를 풀면서 “속담은 그냥 외우는 게 아니라 상황을 보고 골라야 하는 것 같다”는 식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이 보여서 엄마 입장에서는 꽤 뿌듯했어요. 😄

🌱 다섯 가지 주제로 만나니 더 재미있어요
100개의 속담은 다섯 가지 주제로 나뉘어 있어요.
바람직한 태도를 기르는 속담 / 삶의 지혜를 깨치는 속담 / 어리석음을 꼬집는 속담 / 희망과 용기를 주는 속담 / 동물에 빗댄 재미있는 속담
이렇게 주제가 나뉘어 있으니 비슷한 의미의 속담을 연결해서 생각해 보기도 좋았어요.
특히 동물이 등장하는 속담은 아이가 조금 더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었고, ‘고생 끝에 낙이 온다’나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처럼 노력과 협동에 관한 속담을 만날 때는 자연스럽게 생활 속 이야기로 대화가 이어지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