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읽고 별코 페스티벌처럼 활용해 봐요!
이 책은 그냥 이야기를 읽고 끝내기보다 독후활동으로 연결하기 좋은 책이었어요.
✔️ 나만의 특별한 코 만들기
내가 별코두더지라면 어떤 모양의 코를 가지고 싶은지 그림으로 표현해 봐요.
✔️ ‘다름’ 찾아보기
가족이나 친구와 내가 서로 다른 점을 찾아보고, 그중에서 ‘좋아서 고마운 점’을 하나씩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아요.
✔️ 추추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내가 추추라면 스타를 위해 어떤 작전을 세울까?”를 상상해 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 별코 페스티벌 열기
종이에 여러 가지 재미있는 코를 그려서 서로 다른 모습을 꾸며 보고, 각각의 코에 재미있는 이름도 붙여 보면 책 속 축제를 우리 집에서 재현할 수 있어요. 🎪✨
무엇보다 책을 읽은 뒤 ‘친구가 나와 다를 때 나는 어떻게 행동할까?’를 편하게 이야기 나눠 보는 걸 추천해요.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선아가 이야기 속 상황을 자기 경험과 연결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질문을 던져주는 방식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