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인크래프트 세계가 ‘팀 배틀’로 확장되다
이번에 함께 읽어본 책은 서울문화사에서 나온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 왕 팀 배틀전: 2 대 2 대격돌!》였어요.
평소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표지를 보는 순간부터 이미 몰입 준비 완료였고,
책을 펼치자마자 “이건 게임이야, 책이야?”라는 반응이 나왔어요 😄
이번 책은 단순한 몹 소개가 아니라
👉 “팀을 이뤄 싸우는 배틀 구조”라서
아이 입장에서는 완전히 새로운 재미였던 것 같아요.
위더, 난폭한 피글린, 엔더 드래곤, 셜커 같은 익숙한 몹들이
이번에는 혼자가 아니라 팀으로 등장하면서
전략 게임처럼 흘러가는 구성이 정말 흥미로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