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개 토끼의 능력보다 더 강한 건 ‘마음’
번개를 맞고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토끼는 단순히 힘을 과시하지 않아요.
오히려 사람과 동물이 더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싶어 해요.
여기서 작가님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느껴졌어요.
“힘은 누군가를 해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기 위해 쓰이는 것”
이예숙 작가님의 따뜻한 시선이
이 단순한 토끼 캐릭터 안에 깊게 들어가 있었어요.
아이도 “번개 능력 있으면 나도 동물 도와주고 싶다”라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생명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