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신화 2 : 신들의 왕 오딘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김민희 지음, 라임스튜디오 그림 / 아울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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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 로마 신화 다음 이야기, 자연스럽게 이어졌어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재미있게 읽었던 흐름이 있어서인지

북유럽 신화도 자연스럽게 이어서 읽게 되었어요.

1권을 읽고 나서 “이건 다음 권 꼭 봐야겠다” 싶은 느낌이 있었는데요,

드디어 2권을 펼치는 순간 아이도 반가워하면서 바로 읽기 시작하더라고요.

✔️ 익숙한 듯 낯선 세계

✔️ 새로운 신들의 이야기

그래서 더 흥미롭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읽는 속도도 정말 빠르고, 읽고 나서 다시 펼쳐보는 모습까지…

👉 “재미있어서 또 본다”는 반응이 자연스럽게 나왔어요.



 

⚡ 오딘, 토르, 로키… 캐릭터가 살아 있어요

이번 2권은

‘신들의 왕 오딘’ 중심 이야기라서

전체 흐름이 더 깊어졌다는 느낌이었어요.

✔️ 지혜를 얻기 위해 선택을 하는 오딘

✔️ 힘으로 싸우는 토르

✔️ 예측불가한 로키

이 세 캐릭터의 조합이

이야기를 훨씬 풍부하게 만들어주더라고요.

특히 오딘이

미미르의 샘물을 마시고

미래를 보게 되는 장면은

👉 아이도 한 번 더 되돌아보면서

👉 이야기 흐름을 다시 생각해보는 모습이 보였어요.

단순히 재미있는 장면이 아니라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

이걸 생각하게 만드는 부분이었어요.

 



🌍 스케일이 다른 이야기, 그래서 더 몰입돼요

북유럽 신화의 매력은

확실히 ‘스케일’이 다른 것 같아요.

✔️ 세계의 멸망 이야기

✔️ 신들의 전쟁

✔️ 운명을 받아들이는 모습

이런 요소들이 있어서

이야기가 더 강렬하게 느껴져요.

특히

👉 발할라를 세우고 전사를 모으는 과정

👉 로키의 자식들과 얽힌 이야기

이 부분은 아이도 굉장히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다음엔 어떻게 될까?”

이 궁금증이 계속 이어지는 구조였어요.



 

🎯 만화인데도 남는 건 ‘이해’였어요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건

단순히 재미있는 만화가 아니라는 점이었어요.

✔️ 신들의 관계

✔️ 사건의 흐름

✔️ 세계관 구조

이게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남아요.

특히 뒤쪽에 있는

👉 ‘북유럽 신화 집중 탐구’ 코너

이 부분이 생각보다 좋았어요.

만화로 읽은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해주는 느낌이라서

👉 “아, 그래서 이런 이야기였구나”

👉 이해가 한 번 더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



 

💡 아이가 느낀 재미, 엄마가 느낀 변화

이번 책을 보면서 느낀 건

아이의 독서 방식이 조금 달라졌다는 점이에요.

✔️ 그냥 읽고 끝이 아니라

✔️ 다시 찾아보고

✔️ 연결해서 생각하는 모습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 특정 장면을 다시 보면서

👉 스토리를 스스로 이어보는 모습이었어요.

그만큼 이야기가 머릿속에 남았다는 의미겠죠.

그리고 무엇보다

👉 다음 권을 기다리는 마음이 생겼다는 것

이게 가장 큰 변화였어요 😊


📚 엄마의 한마디 정리

『북유럽 신화 2』는

✔️ 재미는 기본이고

✔️ 이야기의 깊이까지 잡은 책이에요

👉 신화 입문서로도 좋고

👉 기존 신화 좋아하는 아이에게도 딱이에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재미있게 읽었다면

북유럽 신화는 꼭 이어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 속 세계가 이렇게 넓구나”

다시 느끼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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