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의 한마디에서 시작됐어요
요즘 선아가 블로그를 시작했어요 😊
하루에도 몇 번씩 묻더라고요.
“엄마, 이건 어떻게 해?” “글 제목은 어떻게 써?”“사진은 어디에 넣어?”
"왜 이웃수가 안 늘어?" "방문자수는 어떻게 늘릴수 있어?"
저도 블로그를 하고는 있지만 막상 아이에게 설명해주려니까…
✔️ 어디서부터 말해줘야 할지 모르겠고
✔️ 쉽게 풀어 설명하기도 어렵고
✔️ 괜히 더 헷갈리게 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읽게 된 책
혜지원 『네이버 블로그 첫걸음: 개설부터 글쓰기까지, 초보자를 위한 블로그 기초』
👉 “이건 나보다 선아에게 더 필요하겠다” 싶어서 펼쳤는데
읽다 보니 오히려 제가 더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