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상이 빗나갈수록 더 유머 가득한 모험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모든 상황이 ‘즐거운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점이에요.
잠수함에 구멍이 나면 보통은
“어떡하지?” 긴장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책 속에서는
👉 오히려 그 덕분에 더 깊은 바닷속으로 들어가
👉 새로운 친구들, 인어와 용궁까지 만나게 돼요.
이 장면을 보면서 선아도 자연스럽게 웃더라고요.
👉 “이런 일도 재밌을 수 있네”
아이의 반응을 보며, 유머와 긍정적인 경험이 함께 전해지는 게 참 좋았어요.
